김거늬가 특검 수사 받기 전에 수사 출석 요구서 받자마자 가서 드러 누웠냐면
더군다나 해당 병명 치료 목적을 가지고 입원 했냐면
그 치료 중 기억 상실증 이딴 소리 밑밥깔려는 거란 풍문이 돌던데요.
설마 그렇게 까지 하기야 하겠어요.
뭐 진짜 아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기억 상실증 이든 뭐든
진짜 치료는 전전 긍긍 노심초사 증상은 감옥 가면 해결 된다니까요.
김거늬가 특검 수사 받기 전에 수사 출석 요구서 받자마자 가서 드러 누웠냐면
더군다나 해당 병명 치료 목적을 가지고 입원 했냐면
그 치료 중 기억 상실증 이딴 소리 밑밥깔려는 거란 풍문이 돌던데요.
설마 그렇게 까지 하기야 하겠어요.
뭐 진짜 아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기억 상실증 이든 뭐든
진짜 치료는 전전 긍긍 노심초사 증상은 감옥 가면 해결 된다니까요.
그래서 갈이 손잡고 간다는 이야기였으면 합니다. 법기술자였으니 의학기술자도 동원하지 않을까 망상해봅니다.
행위 기록이 남아 있어 기억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심리적 원인은 인정을 안합니다
기억상실 유발해서 거짓말 탐지기를 피해갈려는 수작질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