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유입이 줄고 있는 상황에서. 종교의 사유화, 사업화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절, 예배를 금지하니, "목사들이 우리도 먹고 살아야 한다"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온적이 있죠.
결국 그들이 민주정부의 등에 칼을 꽂았습니다.
각종 세금 혜택을 받으며, 사업체를 불리고 있으며,
깨끗하지 못한 돈을 이용해, 사람들을 선동하고, 또 그들을 이용해 각종 이권사업(다단계)을 하는거 같아요.
지금 국민의 인식은 교회가 더이상 건전한 교회가 아닌, 누가 봐도 하나의 사업체, 하나의 유니버스라는 겁니다.
세수도 부족한데, 교회의 면세 혜택을 줄여 세수 확보도 하고, 정교 분리도 추진했으면 좋겠네요.
PS) 시대가 바꼈습니다. 교회도 100년간 권력에 기생하며 혜택을 누렸다면
버시는 만큼 세금을 내셔야죠.
교회도 더 이상 불신을 안 받으시려면 국민의 4대 의무중 하나인 납세의 의무는 하십시오...
라는 유머가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이번에 신천지 들여다본다니 고액헌금깅요, 포교 문제, 노동 착취, 성폭력 폭행 , 정치적 중립성등 걸리면 박살내버리면 그나마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
이거 좋네요
+자산 동결
국세청 여러분 여깁니다 노다지에요
국민들이 안좋게 보는것도 이부분인데
이걸 조진다면 여론에서도 앞설수 있고 먹사들의 명분도 부족하게 됩니다.
종교는 종교의 일만 해라.
속세의 일로 들어오면 세금내야한다.
다단계나, 사업체나, 먹고좀 살자 등등 밑도 끝도 없는 생각이시고,
그리고 과세 부분은 오히려 종교계가 원하는 부분일 수도 있는데, 과세 대상에 넣지 않는 이유는
과세 대상보다 복지 대상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대형교회보다 영세한 교회가 많아서 종교 카테고리 안에 과세 대상에 넣으면 국민연금부터해서
손실이 상당할겁니다.
이 논의도 10년도 넘은 논의라서 뭐 교회가 맘에 안들수는 있는데, 좀 현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세 대상보다 복지 대상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더 제도권으로 넣어야죠.
가난한 목사님은 국민이 아닌가요???
이상한 사이비 대형 교단/먹사들은 좀 조질 수 있는 근거가 되고,
대다수의(?) 선량한 목사님들은 그 수가 얼마가 되었든 나라에서 챙겨야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기독교의 재정은 클린합니다.
왜냐하면 민주적인 재정 집행적 구조가 설립되어있고, 그것을 (성도라면) 누구든 열람해 볼 수 있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목사가 부정한 재정 집행에 대해 성도 쪽에서 잘못을 드러내고 지적할 수 있어서 더 많이 사회에 노출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한 때, 종교 과세에 대해 소형교회 목회자들이 국민연금 가입에 목소리를 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언론에서 다루지도, 정치권에서 논의되지도 않았습니다. 그 배경이 세금적인 측면을 봤을 때 전혀 이익이 되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게 정치이고 언론에 노출되는 부분만을 볼 수 밖에 없는 시민의 아쉬움입니다.
면세부터 죄를 짓고도 고백으로 죄를 사함 받으면 끝이니 온 갖 주차문제와 무단점유등 자잘한 불법 다 저지르면서도 제제를 안하니까요.
이럴거면 신성력 이런게 있어서 사람을 치료하는 정도가 아니면 모든 혜택은 다 회수 해서 법이 평등하게 적용되게 해야만 합니다.
종교는 개인의 상상속 정신적 믿음이니 법은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