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20대 대선에서
윤석열이 당선되기 위해, 극우아스팔트교회, 신천지, 통일교, 각종 극우교회 세력을 포섭하는 바람에,
기독교가 아주 보수화 되었고, 계엄 탄핵 국면을 거치면서, 더욱 더 보수정치계가 현대판
"제정일치"가 되어 가는 느낌이네요..
앞으로 선거판에서 기도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보일거 같기도 하구요.
마치 브라질을 보는거 같기도 하구요.
공권력으로 종교의 믿음까지 어쩌지는 못하더라도..
신천지, 통일교, 세이브코리아, 전광훈 교회, 리박관련 교회 등 문제가 많은 교회들은 좀 정리를 하고
언론이.. 그 극우교회의 문제점을 소상히 다루며 국민들의 인식을 바꿔야 할텐데요..
그외 기독교 교회들은 자정 작용을 통해 정치개입에 선을 긋도록 했으면 좋곘네요..
PS) 물론 건전한 교회도 많습니다.
지금의 대부분의 '교회'가 그 사람들로부터 내려온 것이죠..
시작 자체가 비정상..
교회 내부의 정치적인 언행에 대해 해법이 없으면 목소리 큰분이 그 교회와 종교의 이미지를 대표하지 않을까요.
저 포함 젊은 사람들 교회 안 갑니다. 대다수 교회가 시간 지나면 양로원처럼 될거에요.
그걸 반성하는 교회는 살아남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대다수 교회는 없어질거에요.
교회는 개인사업자, 절은 법인 소속 대리점사업자 같습니다
이단이니 사이비니 정도의 차이일뿐 종교는 다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세금 걷고요. 그다음 소득신고 똑바로 안하면 세무조사도 해야합니다.
젊은층이 교회 안가서 몰락하면 종교 시대 끝날 것처럼 보여도 한국인 출산률 줄고
이민자 늘어서 이슬람교 커지면 미래의 한국은 정치인들이 지하드 외칠지도 모르죠
정부에서 인정해준 계좌로 입금하고, 인당 연간 상한액도 만들고 ... 이런거 왜 안할까요...
미국이 총기 금지 못하는 것 처럼 우리도 종교관련 문제로 몸살을 앓고있는데 해결될 기미가 안보이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