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럽습니다...저는 25만원
소고기 사묵어야징

부럽습니다...저는 25만원
소고기 사묵어야징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애초에 10%는 10%밖에 안되는데.. --;;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직장가입자는 월 40만원 이상 납부해야 상위 10%에 든다고 합니다.
39만7천 얼마 내면 25만원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유후~ 아슬아슬~
일단 40만원 에 많이 못 미치는 사람은 괜찮겠지만..
40에 가깝다면?? 최근 소득이 내려가신 분들이 많아서.. (불경기로..)
10%에 포함되실 수도 있습니다.
부럽네요.. 저도 상위 10%에 들면 좋겠습니다.. ^^
모공에 자랑해도되겠죠? ㅎ
솔직히 상위 10% 아니지만.. 1년에 내는 소득세 생각하면.. 아직은 내는 세금이 더 많은데 ^^;;
상위 10%에 드시는 분들은 사실 세상에 기여하는 것이 많은 분들이죠..
당당하게 자랑하세요.. '부자'가 자랑스러운 세상을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겁니다.
검색해 보니.. 개인별 지급이기 때문에 개인 별로 상위 10% 가 아니면 다 준다는군요.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 등 세대주에게 지급될 거고..
소득금액 기준을 무엇으로 잡느냐 가 관건이 되겠죠..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이면 '가구기준'으로 납부하니.. 미성년 자녀는 포함일거고..
성년 자녀도.. '소득'이 없다면 포함될겁니다.
'소득'이 있어서 별도의 건강보험료를 내는 자녀라면 그 자녀는 별도의 기준이 적용되겠죠.
(물론 아닌 분도 많으실거구요)
제가 10만원 양보해드렸습니다.
대왕고래 시추한다고 하거나, 쓸데없이 용산이전하는 돈 쓰는 것보다 100배 천배 낫다고 생각합니다
정책이 아쉽지 않은건 아니지만, (저도 10만원 ㅠㅠ)
제가 더 많이 일해서 더 열심히 벌죠. 뭐
이미 (이재명 덕에) 국내 증시 올라 많이 벌었습니다.
저걸 인원으로 치환해보면 됩니다.
510만명이 어떻게 ‘대부분’이라는 말인지 ㅎㅎ
상위10%- 510만명
일반- 4235만명
차상위,한부모- 100만명
기초생활수급자- 255만명
저도 15만원 대상입니다만, 경기 살아난다고 생각하니 그저 좋습니다.
오해가 생기는 다른 이유가 더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상위 10%"란 숫자 때문에 나오는 것이고, 클리앙을 비롯해 많은 커뮤니티 상주 인원들 대부분이 저기서 말하는 상위 10%에 들어가는 이용자들이 좀 많아서입니다. .
저 같은 경우엔 동네에 은퇴한 부자들이 많이 사는데 코로나 때도 그랬고 저 사람들은 많이 받을텐데 가진거 하나 없는 나는 왜 안주지? 이런 생각한 적 있거든요.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그냥 서운한 느낌 생기기 딱 좋아서요.
(가진거 하나 없난 나라는 표현은 지극히 상대적인 느낌이고 사실은 소득 구간에 걸려서 못 받은게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총 금액만 언론들이 이야기 하다보니 많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지요. 정부 발표에 대한 것은 언론의 속보에 기대는 것보다 소위 친민주당 성향의 유튭에서 상세히 설명하는 것을 참고 하시면 좋아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1009688.html?utm_source=perplexity
(추가로 들은 소문인데요....종부세 내는 분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네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