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피티 결론
지역상품권으로 전 국민에게 25만 원을 지급한다면, 단기적으로 지역 내 일부 품목에서 물가 상승이 일어날 수 있으나, 전국적인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오히려 지역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매출 증대, 소비 진작 효과는 크게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부가 원하는 **정책 목적(내수 진작,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상품권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에미나이
종합적인 견해:
지역소비상품권은 현금 지급보다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통제력을 높일 수 있는 수단으로 평가됩니다. 소비가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집중되도록 유도하고, 역외 유출을 막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3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규모의 지원금이 지역소비상품권 형태로 풀린다면, 아무리 사용처가 제한되어 있다 하더라도 총 수요 증가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특히 현재와 같이 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더욱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소비상품권 지급이 인플레이션에 미칠 영향은 단순히 지급 방식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현재의 거시경제 상황(물가, 금리, 경기 전망 등), 지급 규모, 사용처 제한의 구체성, 그리고 정부의 재원 조달 계획 등 복합적인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그록
결론
전 국민 25만 원 지역소비상품권 지급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가능성은 있지만, 그 정도는 지역별 공급 여력, 경제 상황, 상품권 사용 기한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국적 인플레이션보다는 특정 지역이나 품목에서 국지적인 가격 상승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를 완화하려면 상품권 사용처를 다양화하거나 사용 기한을 분산하는 등의 정책적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렇다고 합니다
특정 규모 사업장에만 쓸수 있는 돈이 제 주위에
수억이 있다고 한다면
온갖 이벤트 및 할인으로 주변 돈을 다 땡기려 노력할거 같네요. + 단골 확보까지..
/Vollago
님이 장사를 더 많이 할수록 들어가는 재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알바들의 수가 늘면 늘면 당연히 시중에 도는 돈이 더 느는데 설마 물가가 안오르겠나요
지역화폐를 못쓰니 소상공인 가게면 테이블수가 많지 않을거고 사업장을 늘리거나 테이블을 늘리지 않으면
알바가 더 필요할 이유가 있나요?
애초에 받을 수 있는 테이블 만큼에 알바를 고용하는게
아닌가요?
재료가 많이 들어가서 수요가 많아지면 재료값이 상승하고 물가가 오른다면 경기가 안좋으면 재료값이 낮아지고 물가가 낮아지나요?
/Vollago
근데 워낙 소비가 위축되어있던 상태가(수요가 없는데 물가가 올라왔던 상황이라) 지속되어서
그리 물가가 오를거 같진 않네요...
그리고 삼겹살 먹으며 100만원 쓰던 사람들이 소고기 먹고 125 쓰는 경우도 많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