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 시인 : (김태형 심리학자를 쳐다보며) "우리 소장님 조금 더 분발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 "위험한 길로 가자구요"
김태형 소장 : "화가 안나요" / "화가 나야 뭐가 나오는데.."
류근 시인 : "화가 나는 일이 있잖아요.."
김태형 소장 : "아 물론 있긴 있는데, 예전에 비하면 뭐.."
전우용, 김어준 : ㅎㅎㅎ

역시 사회심리학자 김태형 소장님.. 이 대화가 뭐라고 또 위로가 됩니다.
류근 시인 : (김태형 심리학자를 쳐다보며) "우리 소장님 조금 더 분발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 "위험한 길로 가자구요"
김태형 소장 : "화가 안나요" / "화가 나야 뭐가 나오는데.."
류근 시인 : "화가 나는 일이 있잖아요.."
김태형 소장 : "아 물론 있긴 있는데, 예전에 비하면 뭐.."
전우용, 김어준 : ㅎㅎㅎ

역시 사회심리학자 김태형 소장님.. 이 대화가 뭐라고 또 위로가 됩니다.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탄핵 .파면. 대통령 선거, 내란 특검..등,
순차적으로 단계별로
잘 되어가고 있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