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프라이드왜건 이야기를 보니생각난 추억입니다. 연애 하던 시절 아내에게 화이트데이 선물로 사주었던 빨간색 프라이드 3도어. 그 당시 아직 운전면허가 없던 저는 아내가 운전하는 이차를 매일 얻어타고 다녔더랬습니다. ㅋㅋㅋ *^-^*
BTW,
저도 총각때 프라이드를 선물로 플렉스 할 수 있는 경제력은 부럽습니다^^
모든 젊은 여성들의 로망이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