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당은 내각 꾸려지면 위헌소송부터 갈테니 잠시 접어두더라도......신천지, 전광훈 등의 세무조사와 함께 종교인 과세도 입법화해야 하고, 언론사의 세무조사와 함께 기존 레거시 미디어의 정부 보조금 지원과 공익광고를 끊고 이 예산을 OTT 및 뉴미디어 육성을 위한 예산으로 써야 합니다.
검찰과 판사 개혁을 통해 예산 절약도 어마어마할 겁니다. 간단하게 특활비부터 사라질테니 이 예산도 새 정부에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강남 대왕고래 시추도 해야죠.
나이스박
IP 221.♡.101.46
06-20
2025-06-20 06: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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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왜곡보도를 일삼는 언론에는 내 세금이 아깝네요... 보조금은 저런곳에 주는것이 아닐듯합니다~!!
루베컨
IP 222.♡.59.183
06-20
2025-06-20 06: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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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부가 물론 시급해서 해야할 것을 차곡차곡하고 있지만..그동안 언론의 패악질을 좀 정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현다은아빠
IP 1.♡.125.190
06-20
2025-06-20 07:26:39
·
지들 건드릴거 아니까 마지막 발악을 하는가 봅니다.
식집사
IP 61.♡.55.112
06-20
2025-06-20 07: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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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용가리 통뼈랍니까.
사업체이니 당연히 정기 세무 조사 실시해야 합니다.
누구를 패러디해 보면, 세무조사를 거부하는 자가 탈세범이다.
잊지않습니다
IP 210.♡.103.155
06-20
2025-06-20 08:16:14
·
조중동 대왕고래 시추하고 명박 대왕고래 시추도 했음 좋겠습니다
seayaa
IP 221.♡.176.157
06-20
2025-06-20 08:42:53
·
제일 먼저 조선일보를 본보기로 해야합니다. 국세청이 들어가야지!! 빨리 들어가~~
갤러리김
IP 14.♡.234.124
06-20
2025-06-20 08: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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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뿐 아니라 기레기 개인에 대한 세무조사도 함 해봤음 좋겠네요
yigoing
IP 129.♡.8.57
06-20
2025-06-20 1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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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번 정권이 마피아들 (관피아, 모피아, 언론, 통신, ... ) 정리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출판의 자유를 헌법이 보장한다지만 이미 대다수의 언론사들이 내란을 옹호하며 위헌적 행태를 보였습니다. 국민적 지지와 명분은 충분합니다.
일부 공무원들이나 언론이나 진보가 집권하면 자신들이 무슨짓거리를 해도 자신들에게 위협을 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동안의 학습을 통해 고착화 되어있습니다. 이제 바꾸어야죠. 가짜뉴스와 되지도 않는 시비거리를 만들고 조장하는 언론들은 박멸해야 합니다. 그건 언론의 자유가 아닙니다. 언론의 자유라는 탈을 쓰고 비리의 온상에서 자신들의 짓거리를 감추고자 하는 웬만한 범죄행위보다 추악한 행태라고 봅니다.
언론개혁 꼭 필요합니다. 특히 언론사와 여조가 한 몸통처럼 움직이며 여론 조작을 하는 언론과 여조업체는 사회를 좀먹는 좀벌레들이기 때문에 철저히 조사해서 박멸해야죠.
ky0930
IP 61.♡.82.115
06-20
2025-06-20 11: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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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 국가지원금 폐지 + 사회적 징벌제 우선 3단 콤보로 쳐야 합니다.
두리누루
IP 118.♡.13.251
06-20
2025-06-20 11:58:45
·
같은 괴물이 되면 안되죠 세무조사야 문제가 있으면 하는거고요 이러면 끝나지 않는 보복만 남아요
하지만 발행 지원금은 조사해야된다고 봅니다 해외 폐지 계란판으로 찍으면서 발행지원금으로 청구하는건 막아야져
알랳드롷
IP 118.♡.13.146
06-20
2025-06-20 12: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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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누루님 세무조사는 문제가 있다고 하는게 아니예요. 정기세무조사는 연매출 1,500억 원 이상의 법인의 경우 순환조사대상 법인이라고 부르며 4~5년에 한 번 이상은 의무적으로 세무조사를 받아야 합니다. 조선일보는 정기세무조사 대상에 속하죠
검찰과 판사 개혁을 통해 예산 절약도 어마어마할 겁니다. 간단하게 특활비부터 사라질테니 이 예산도 새 정부에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강남 대왕고래 시추도 해야죠.
보조금은 저런곳에 주는것이 아닐듯합니다~!!
사업체이니 당연히 정기 세무
조사 실시해야 합니다.
누구를 패러디해 보면,
세무조사를 거부하는 자가
탈세범이다.
일부 공무원들이나 언론이나 진보가 집권하면 자신들이 무슨짓거리를 해도 자신들에게 위협을 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동안의 학습을 통해 고착화 되어있습니다.
이제 바꾸어야죠.
가짜뉴스와 되지도 않는 시비거리를 만들고 조장하는 언론들은 박멸해야 합니다.
그건 언론의 자유가 아닙니다. 언론의 자유라는 탈을 쓰고 비리의 온상에서 자신들의 짓거리를 감추고자 하는 웬만한 범죄행위보다 추악한 행태라고 봅니다.
언론개혁 꼭 필요합니다.
특히 언론사와 여조가 한 몸통처럼 움직이며 여론 조작을 하는 언론과 여조업체는 사회를 좀먹는 좀벌레들이기 때문에 철저히 조사해서 박멸해야죠.
세무조사야 문제가 있으면 하는거고요
이러면 끝나지 않는 보복만 남아요
하지만 발행 지원금은 조사해야된다고 봅니다
해외 폐지
계란판으로 찍으면서
발행지원금으로 청구하는건 막아야져
세무조사는 문제가 있다고 하는게 아니예요. 정기세무조사는 연매출 1,500억 원 이상의 법인의 경우 순환조사대상 법인이라고 부르며 4~5년에 한 번 이상은 의무적으로 세무조사를 받아야 합니다.
조선일보는 정기세무조사 대상에 속하죠
제가 다니는 회사도 주기적으로 세무조사 받는데... 좀 귀찮기는 하지만... ㅎ
자유시장경제체제에서 꽁짜로 돈을 준다는게 말이 되나요?
뭔놈의 포장지 생산에 그렇게 보조금을 주는지
필리핀 태국 까지도 한국 신문지를 포장지로 쓰고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