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77418
이제 곧 공식 홈페이지까지 만들어지면 김남국 디지털 소통 비서관을 필두로 새롭게 민원 소통 창구가 마련된다고 합니다.
소통과 통합을 중요시하는 이 대통령의 뜻이 담겨있죠.
다만 청와대 청원때처럼 되지 않길 바랍니다.
1.정치.이념.남녀.세대간 진영의 화력 싸움이 되지 않게 좌표찍고 오는 것을 방지 해야합니다.
2.답변 하는순간 바로 한쪽을 버릴수밖에 없는 민감한 분야의 의제들이 올라오면 또 정부만 곤란하게 됩니다.이런 부분도 좀 제대로 걸러지면 좋겠습니다.그래서 일일히 답변이 아니라 향후 정책에 반영할지 말지 정부 안에서 논의하는 정도의 시스템이 되면 좋겠습니다.
3.한 사람이 여러번 sns 연동해서 투표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 아니면 좋겠습니다.
4.옛날에도 장난식으로 아무거나 글 쓰는이들이 많았었습니다.그것도 같이 막았으면 합니다.
부디 이번 국민 소통 플랫폼은 효율적이고 분열이 안만들어지는 클린하고 통합되고 진중하고 따뜻한 소통창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교류를 뜻하는 通(통)의 의미를 담아
소리통이라는 이름으로 응모를 해봤습니다 ^^
어떨까 싶네요
/Vollago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헌법1조2항을 그대로 옮겨서 헌일이 어때요?
여기요는 요기요랑 비슷해서 저기요 해봅니다.
바란다..baranda
바래요 bareyo
'국민신문고'는 어쨌든 왕에게 민원이 있음을 알리는 거잖아요. 부담스럽게,,왕에게.. 감히 백성이..
그래서 당당하게 집앞에 서서 외치는 "이리오너라"를 제안했습니다. 그럼 주인이 되었든 하인이 되었든 쪼르르 나오겠죠. 이 얼마나 뿌듯합니까.
"국민주권시대, 국민인 내가 대한민국을 부른다. '대한민국 이리오너라~!'" 이상입니다.
ㅋㅋ 제가 사극을 좋아해요. 그래서 신문고랑 비슷한 조선시대 버전으로 떠올려봤습니다. 잼통이 문열고 나오면 좋겠네요.
‘잼나라’
심각하고 무겁지않고 재미있는 소통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