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보는 미사닝님 채널인데 그냥 진지하게 듣지 않고
가볍게 보기 좋아서 퍼왔어용. 진지한 대화라기보단 그냥 친구들 대화듣는 기분?
볼때마다 느끼는데 미사닝님은 정말
엄~~~~청 한국인 처럼 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
스쳐지나가면 한국인이라 생각할 거예요. 한국인 누구나...
기억에 남는 대화중에 하나는
일본인 남자친구에게 비오는데 나 차로 데리러 와 줄 수 있어?
라고 연락 했는데 남자친구가 거부했다는 부분에서
한국남자라면 서운해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일본남자라서 그냥 이해했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음... 그정도도 못해주러 가나 흐음... 바빴나?..... 흐음?!...> 하면서 봤네요. ㅋㅋㅋ
아무튼 문화차이로 생기는 생각들을 들어볼 수 있어서
재밌어서 퍼와봤어용~



















?
소개 감사합니다 👍♥
이런 분들은 출국을 금지하는걸로..ㅋ
남자의 경우 웬만하면 국제결혼 후 한국에서 정착하는 게 좋은게, 여성의 모국에서 외국인이 그 여성이 만족할 만한 직장을 잡기가 쉽지 않죠.
실제로 국제 연애/결혼에서 남자가 소박(?) 맞는 경우가 결코 적지 않더군요.
한일 커플 대부분이 한국인 남성-일본인 여성 조합일텐데 일본에서 거주할 경우 깨지는 커플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고요.
다만 여자쪽이 어떻게든 남자를 따라가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가능한건데, 그 정도로 강인한 의지가 있다면 당연히 관계가 끈끈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