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보니 약사님들께서 어려움을 호소하시고, 당연히 본인의 직업이니 그런 부분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현 시대에 약국과 약사라는 존재는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반대로 법적 테두리내 직역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의사의 처방 자체로 복약 지도서와 함께 배달로 보내는 중앙 시스템이 만들어질 수 있고 약사들이 주장하는 복약지도라는 것도 법적허용만 해준다면 현재 ai 수준가지고도 충분히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왜 창고형 약국등에 난리를 칠까요 본인들도 자신들의 상황을 잘 아는거죠.
AI 쓰다보면.. 구라치는 것도 있으니.. 100% 신뢰는 못해요
그리고 건보재정이 한계에 다다를수록 사회적 고민을 해야죠
약사라는 전문직이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겁니다
분야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목소리 큰 쪽이 이기고 결국 정치적인 결과에 따라 순서대로 카테고리를 나눌 뿐이겠지요.
이게.. 언어 차원에서도 아직 완전하지 않아요. 약사는 라이선스 기반 책임이라는 측면이나.. 제약 연구 등 타 분야진출도 용이해서 다른 직종의 걱정을 받아야 하는 분야도 아니라고 보이구요.
결국 인간 건강과 관련된 분야는 .. 아직 타 분야의 걱정을 받을 만한 분야도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분들 어렵게 대학가서 대학내내 관련 업무 공부하신 전문가들 아닌가요?
얼마전 MRI촬영을 했는데 판독지를 받으니 알수없는 의학용어들만 써있더군요 사진을 찍어 챗지피티에 분석을 요청하니 의사에게 설명듣는것 정도되는 결과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게 가능하네 하며 신기해 했지만
제가 검사를 하기위한 절차가 자동화된다면 사라질 직업들을 생각하니 씁쓸하더군요
AI 보편화에 맞춰 공존하며 살아갈 방법을 찾는게 과제가 될것 같아요
사라질 직업이니 군소리 말아라 하기에는 거의 모든 직업이 사라져도 상관없는 사회가 될수 있습니다
AI 가 만능 같아보이기도 하고, 테슬라의 FSD 가 완벽해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아요..
의약학쪽엔 특히 아직 아니라고 봅니다. 단편적인 복약지도만 가지고 이야기 하긴 힘들어요.
대부분은 약국가서 약 달라고 할 때, 브랜드보단 어디 아프다 이야기 합니다. 병원가서도 마찬가지고요,
환부를 보여줄 때도 있고, 건헐적으로 생겄던 과거 증상을 보여주면서 까지 이야기 해야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그만큼 의약학 관련해서는 고려해야할 변수가 많아요..
님께서 함께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은,
약사들도 AI 써서 그들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노력 하고 있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고 노력하고, 궁극적으로는 약물사고 또는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봉장이라는거예요.
시대의 흐름이 직업안정성에 영향을 안주진 않겠지만, 그럼에도 가장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하는 부분은 건강관련 직종인 것 같습니다.
약사시면서 본인직업에 대해서 말씀하신다면야 이해하겠습니다
올해인가를 기점으로 번역가라는 직종은 사실상 의미가 없어졌다고 그러더군요. 약사도 지금 하는 업무를 봐서는 AI로 대체가 쉬워보인다...정도의 글인데 여기에 밥그릇 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약의 오남용 통제도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건강기능식품의 소비만 봐도 일반인이 건강과 관련된 소비성향을 극단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게 통제되어야할 약물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책임의 명확화는 글쓴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책임없는 가이드는 무당의 처방과 다를게 없습니다
모르겠으나 글쓴분도 대체되실듯..
안색이나
현 상황이나
소비자가 자기 상황을 잘 파악하는 지
예를들어 머리가
아프다고 왔지만 다른 부분을 보면서 다른 약이 더 낫다라던지
약사들이 단순히 처방전을 가지고 따른다
라고 하는 건 어폐가 있습니다
이런거 ai가 하려면 아마 한참 남았죠
그러니 글쓰씬 내용은 정말 편협하게 생각 했단 생각뿐이
안드네여
기분이 나쁘신가요? 이게 본문과 비슷한 수준의 무례입니다
백엔드 업무 비중이 큰 대표적인 업무가 약무랍니다.
대부분 처방전대로 약을 주시는데
간혹 이상한 부분이 있으면 병원으로 직접 전화해서 왜 이런 처방전을 내렸는지 물어보기도 하던데요?
그리고 약국에 그런 약이 없을경우 대체약? 이런거 써도 되는지 물어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