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트 TV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의 일환으로 RM이 세계 최대 규모의 아트 페어인 스위스의 "아트 바젠 인 바젤"에 참석했습니다.
삼성 아트 스토어 유럽 큐레이터 소피아 몬테이루와 특별 토크 세션도 갖고(예술 감상이 자신의 창작활동에 미치는 영향, 삼성 아트 스토어와 같은 기술이 예술 감상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등등),
이어서 삼성 아트 큐브 전시장을 찾아 작품들을 감상하기도 했다는군요.
평소에 예술에 관심이 많은 RM인데 본인의 관심사와도 어울리는 앰버서더 활동을 하네요.
앞으로도 홍보대사로서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