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연 김지현 기자 = 국정기획위원회가 부처별 업무 보고를 받는 가운데 청와대 관람 문제와 관련,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를 강하게 질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19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가 대통령 집무공간으로 바뀌면 종래 관람 패턴이 달라지지 않겠나"라며 "그것과 관련해 청와대 재단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청산해야 할지 전환해야 할지 등 검토가 필요한데 문체부가 전혀 고민하지 않아 업무 보고 과정에서 강한 문제제기 혹은 질책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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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정권에서 청와대와 관련된 부서들은 곡소리 날 정도로 털어야 합니다.
/Vollago
뱃대지 기름부터 쪽! 짜자...
든게 없는 과일촌인데
내란범에 충성하면 안돼지
디폴트라 무슨일을 해야하는지도 모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