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무관' 녹음파일만 확보…4년간을 놓쳤다
21분전
<앵커>
다음은 저희가 단독 취재한 내용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다시 수사하는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목소리가 담긴
녹음파일
수백 개를
4년 만에 찾아냈다는
사실이 그제(17일),
저희 보도로 처음 알려졌습니다.
보도가 나간 뒤,
이 중요한 증거를
왜 검찰이
지금까지 확보하지 않았는지를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저희 취재 결과
과거 수사팀도
증권사로부터
녹음파일을 받긴 했는데,
김건희 여사와
모두 관계가 없는
파일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
이재명..대표를...탈탈탈...털었을때나...
동양대...표창장....
수사만큼만...했어도...
바로....
나왔을....겁니다....
검찰발 찌라시 받아먹는 수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