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잼있게 보고 왔긴한데,
주인공 꼬맹이의 행보가 좀 별로입니다.
별 공감이 안간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처음부터 3부작 기획이라
28년후 1편은 28주후의 시퀄느낌이 아니라
3부작의 비기닝 느낌이 강해서 스토리가 좀 아쉽습니다.
데니 보일답게
빠른 연출이나 음악은 끝내줍니다.
음악은 T2에도 참여했던 영 파더스가 맡았더군요
해외에선 돌비 비전/아트모스로 개봉했는데 한국은 아닌게 좀 아쉽네요.
28일이나 28주는 안보셔도 무방합니다.
아 쿠키는 없습니다.
암튼 좀비 영화 좋아하시면 그럭 저럭 괜찮게 보실듯
ps . 제 기준(전 많이 잔인하다 덜 잔이하다가 미드소마가 기준=-=)엔 그럭저럭인데
청불이다보니 보는 분에 따라 꽤나 잔인할수도 있습니다.;;;
ps2 : 아이폰15프로맥스로 촬영했는데
예상 하시다시피

아틀라스 머큐리 렌즈 써서 머 대충 이런 세팅이고...
좀비들 헤드셋 날릴때 빠른 컷편집으로 탁탁탁탁 횡으로 넘어가는데...

이러고 찍었더군요;;;
게다가 다음 작품 감독이 캔디맨, 더마블스 감독이라..
PC질 오지게 하다가 조질거 같은 느낌이 있어서 팬으로서 좀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