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국정기획위 관계자는 "국세청이 AI로 유형별 탈세자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고액 탈세자를 더욱 빠르게 잡겠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 최소 연 1조 원 이상의 세금을 더 걷을 수 있다고 전망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한 회의 참석자는 "위원들 반응이 고무적이었다"며 "박수가 터져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국세청 보고는 '증세 없는 재원 마련'이라는 이 대통령의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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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단하네요
행정부 사법부에 비해 입법부가 휘두를 칼이 무뎌요.
그리고, 김씨장씨쪽도 클 것 같습니다.
/Vollago
수천억씩 해먹는 놈들 계좌 탈탈 털어서요
당근과 채찍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