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화대 공부 하기 위해 몇일을 쪼개서 다녀오고
빚갚기 위해 전세집까지 저당 받고
그 나이에 그 위치에서 전 재산이 헐... 그 정도밖에 없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반면에 주진우 그 사람은...
정말 뻔뻔 그 자체네요.
지금까지 국힘당 저 인간들 하는 짓거리들 보면
민주당 의원들 공격 소재로 삼던 것들이
자신들이 하던 짓들이였던 것들이 많더군요.
아는 만큼 잘 아니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하던짓을 다른이에게 뒤집어 씌우죠.
잘 아는 만큼 그럴싸 하게요.
곽씨, 윤씨, 한씨, 내란 수괴 그 밖에 진짜 셀수 없을 만던 인간들
나중에 보니 반전.
진짜 철판 너무 뻔뻔합니다.
이준석한테 샤워 하고 왔다고 비난하던 잣대라면 지역구가 여의도면서도 계엄 해제 표결 불참한 김민석은 내란 동조자가 분명하네요.
너무 공감합니다.^^
주가 아들 예금 7억이 너무 적긴 하쥬.ㅋ
ㅡㅡ> 노력하는구나
ㅡㅡ> 사람이 바뀌기도 하네
ㅡㅡ> 능력있는 사람
추미애와 더불어
제인식이 바뀐 희귀한 분이죠.
잘 할겁니다
그 이유가 고3때 성적으로 평생을 해먹으려는 성향이 대부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김민석 후보의 경우는 정말 대단하시더군요...
인정합니다.
노무현, 유시민, 이재명 (호칭 생략) 처럼 뭘 해도 제대로 하는 그런 인물이예요.
단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수구꼴통들도 사람이라고 믿으신 게 실수고
유시민 작가님은 수구꼴통들도 말하면 알아처먹을 거라고 믿으신게 실수고
김민석 총리 후보는 당이 나처럼 일처리를 잘 할 거라고 믿은게 실수죠.
개인적으로 검찰이 김민석 총리 후보에게 운이 나빴다고 한 말에 뼈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 일이 절대 운빨이 아니거든요.
586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은 이런 케이스가 너무 많아요
다 뒷돈 받고 후원받는걸 민주당 모 의원 아들에게 들었습니다
낙마했을때, 해외가라고 돈 모아준답니다...
믿으시건 마시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