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부동산 폭등 중인데 대통령이 부동산 세금으로 안 잡는다고 해서 기대감 + 대출 막 받을 수 있는 상황이라
수요폭증으로 오르는 거라고 합니다. 상법개정 기대감으로 코스피 오르는 거랑 비슷한 거죠.
지금 정부가 제대로 구성이 안 돼서 두창이 때 대출규제 풀어준 거 그대로 지속되고 있어서 더 그렇다고 하고
빨리 다주택자 대출규제 라도 해야 수요가 줄어들고 정부가 개입한다는 신호라도 줘야 한다고 하네요.
문정부 때 효과 못 봤다고 그냥 아무 것도 안 하면 너도나도 부동산 투기 뛰어들어서 폭등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공급 늘린다고 해봐야 어차피 공급이 바로 되는 게 아니라서 빨리 투기 수요라도 일단 잡고 다주택자들이라도 대출 못 받게 막고요.
주식 시장 활성화 시켜서 그리로 유도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대출규제랑 병행해야지 그냥 아무 것도 안 하면
주식 시장 상관 없이 부동산 투기만으로도 이미 메리트가 충분하기 때문에 소용 없다고 빨리 해야 한다고 하네요.
문정부 때 부동산 트라우마 때문에 심리적으로 건드리기 싫을 수 있는데 내각 구성되는데로 빨리 해야할 것 같습니다.
부동산 대출규제 막고 상법개정 같은 걸로 주식시장으로 유도 + 공급 늘리는 신호 주는 거 다 해야될 것 같아요.
이미 가계대출이 안되고 있습니다.
연봉 6천 기준 현재 3억 6천 4백 받는거
3단계 실행후 3억 5천 2백 받게 됩니다.
뜬구름잡는... 그러니까 가계대출을 잡기위해 무엇인가 하고 있는척? 이라고 해야하나.
3단계가 대단한건줄 알았는데 뜯어보니 위 수치 정도더라구요.
그렇다하게 영향력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자신의 선택이 아니겠습니까?
평생 빚 갚으며 사는 것도 뭐 인생인거죠.
실수요가 붙어서 오르는거라면 막을수도 이유도 없고요.
투기때문에 오르는게 문제인데 어떤 바보가 지금 아파트로 투기하나요.
아파트 금액의 55-60 프로 대출인데도
은행 대출은 처음이여서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