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e eine Würgeschlange erdrücken“ – Drei Szenarien für den Ausgang des Ukraine-Kriegs
"To crush like a constrictor" - Three scenarios for the outcome of the Ukraine war
"수축기처럼 분쇄" - 우크라이나 전쟁의 결과에 대한 세 가지 시나리오
중요내용만 추려 올립니다.
러시아 군수 산업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마크 뤼터 NATO 사무총장은 최근 러시아가 3개월 동안 생산하는 무기량이 NATO가 1년 동안 생산하는 무기량과 맞먹는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우크라이나 여단은 병력이 고갈되어 전투조차 제대로 수행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무기와 병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러시아군은 현재 평균 이상의 신병 유입을 경험하고 있는데, 많은 장병들이 전쟁이 곧 끝날 것을 우려하여 입대 시 높은 보너스를 받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정치적 측면 뿐만 아니라 최전선에서도 악화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러시아는 3년 전 전쟁이 시작된 이래 5월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영토를 확보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모스크바 군은 현재 하루에 15~20km씩 우크라이나 영토를 점령하고 있으며, 서쪽으로 더욱 진격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철조망으로만 구축된 우크라이나의 임시 제4 방어선을 부분적으로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대규모 점령된 5개 주(크림, 루한스크, 도네츠크, 자포로지야, 헤르손) 외에도 모스크바는 수미, 하르키우,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등 3개 지역을 더 점령하려 하고 있습니다.
분단된 우크라이나 - 65% 확률
한국형 휴전, 분단 시나리오
이 해결책은 우크라이나에는 재앙이겠지만, 러시아를 포함한 다른 모든 행위자들에게는 이득이 될 것입니다. 미국과 유럽에게는 장기적으로 가장 비용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며,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상대적인 안보를 보장해 줄 것입니다.
전투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며, 서방의 지원 부족으로 우크라이나는 점점 더 방어적인 자세를 취할 것입니다. 러시아는 느리지만 꾸준히 영토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두 번째로 큰 도시인 하르키프는 올해 말 이전에 러시아의 수중에 넘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서방이 키이우에 전투를 중단하고 신속한 협상에 돌입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러시아는 서방에 대한 완충 지대를 확보하고, 우크라이나를 효과적으로 통제하며, 더 이상 NATO 확장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게 될 것입니다. 동시에 모스크바는 국제 무대로 서서히 복귀하여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의 영향력 확대와 남반구 지역에서의 새로운 동맹 구축에 더욱 집중할 것입니다.
푸틴의 확실한 승리 - 35% 확률
드니프로 강을 경계로 우크라 국토 절반 DMZ 설정
트럼프는 젤렌스키가 갈등을 자초했으며, 이로 인해 미국의 이익을 침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이 없다면 우크라이나는 장기적으로 파멸할 것입니다. 유럽은 미국의 실패를 단기간 동안만 만회할 수 있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러시아는 지금까지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의 20%보다 훨씬 더 넓은 지역을 장악하게 되고, 우크라이나는 해상 접근권을 잃게 될 것입니다.
드니프로 강을 경계로 하여 우크라이나 국토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비무장지대가 설정될 것입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투표를 통해 축출될 것입니다. 서방은 우크라이나에 모호한 안보 보장을 제공하겠지만, 새로운 정부는 제한된 주권 하에서만 행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나머지 지역의 EU 가입은 가능하지만, 구소련 공화국의 NATO 신규 가입은 배제될 것입니다.


그럼 우크라이나는 진짜 농사만 지어야겠네요
하르키우는 쿠판스크 뺏기면 다음 단계로 조여오겠죠. 도시크기가 커서 본문처럼 올해말 이전에 함락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진짜 우크라이나의 악몽은 오데사 상실이겠죠. 내륙국가가 되버리니까요.
역시 EU 는 구제불능
유럽에서 아무리 지원 약속해봐야 차관이나 쥐어주는거겠고 자기들 무기고 채우기도 빠듯한데 우크라 무기지원까지 하려면 답 안 나오는거죠.
현재 우크라군 열세를 조금이라도 만회하려면 NATO 지상군 파병 밖에는 방법이 없어요
영국 총리는 미국이 안전보장 해줘야 파병하겠다 하는데 트럼프가 그걸 받을리가 없겠죠.
그 안전보장이
파병군인들의 안전보장이 아니라,
그 파병으로 인해 생기는 공백에 대한 안전보장 아닌가요?
-> 우리가 병력 보내면 미군이 와서 우리 지켜줘야해.
장기간 전쟁 수행능력은 정말 다수 민주국가들이
지쳐 나가 떨어지게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