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직장인 두분이면 상위 10%안에 들어 갈 겁니다 소득으로 따지면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월급이 그렇게 많지 않죠
ecojk
IP 203.♡.186.250
06-19
2025-06-19 17: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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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로 소득 세대면 지원금에 대해 나머지 90%보다는 상대적으로 절박함이 없지 않나요? 10명중 1등으로 많이 버는 세대임에도 모두 주는 지원금을 왜 나는 덜 주냐며 아쉬워한다면, 그 자는 돈은 잘 벌지만, 사람으로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고, 주변에 없었으면 하는 부류라 하겠읍니다.
부부합산 2억 수준이라는 소린데.. 각자 월 800 이상씩 버시고요.. 외벌이로 300-400 밖에, 혹은 그 이하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글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어떤게 옳고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댓글 반응은 저는 상당히 당연하다고 느껴지네요. 10% vs 90% 인데요.
열에 한집이잖아요. 생각외로 자신이 시골이나 주위에 다 가난한 사람들 아니면 의외로 주위에 열에 한집이 꽤 있을겁니다. 특히 서울이면 왠만한 사람이라는 소리 들을만 하죠. 10% 라니까 호화로운집에 수입차나 고급차 탈 정도 되야하겠거니 생각하겠지만 경험 상 10여년 전 서울 강북의 20평대 허름한 아파트 전세 살 때 딸래미 구립어린이집 넣어보겠다고 갔다가 상위 20% 라는 소리 듣고 놀랬습니다. 중견기업 외벌이에 차도 10년넘은 아반떼 몰던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그 당시 소득기준표?? 이런 거 보여주던데 서울, 지방 격차도 꽤 큽니다.
무상급식 논란 있었을때 이재용 아들에게도 무상급식 주는게 맞냐는 이야기가 있었지요 세금 많이 내는 사람들 이렇게 차별해버리는건 별로인거 같습니다 아예 하위 몇프로에게만 선별해서 지원금 주겠다 그러는건 또 다른 얘기니까 다들 수긍할거 같은데 10%만 찍어서 선그어버리는건 좀 그러네요 물론 전 그렇게 돈 못법니다만 돈 많이 버는게 죄는 아니잖아요
포맨
IP 211.♡.204.184
06-19
2025-06-19 19: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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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님 상위 10퍼면 세금 엄청 낼텐데 적게주는건.. 좀 아쉽네요
섬마을생산직
IP 125.♡.11.30
06-19
2025-06-19 18: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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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5만원 받았다면 상위 텐프로 자동인증으로 자랑할만한 일이 되는 것인데 왜 그리 실망하시는 것인지?
IP 112.♡.86.34
06-19
2025-06-19 18: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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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럽네요. 맞벌이 해서 2억이라니. 저도 못받아도 되니까 2억받고 싶어요
화이트리카
IP 58.♡.211.191
06-19
2025-06-19 18: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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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는 단어자체를 이해하지 못하시는건가요?
Lixxi
IP 58.♡.241.62
06-19
2025-06-19 18: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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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냥 소득으로 잘라서 10% 해도 나오고.. 왠만한 맞벌이가 10%라고하면 순위는 왜있죠.. /Vollago
2X스몰
IP 210.♡.168.98
06-19
2025-06-19 18: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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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을 받지 못 하시는 분들의 섭섭함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월급도 많이 받는데, 왜 그러냐...는 류의 댓글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세금도 많이 내는데 지원금을 덜 받으면 섭섭할 수도 있지요..ㅎ
그룹내에서 상위 10%를 끊을것같습니다. 그러면 소득상위10%가 전체인구의 10%랑 같게나올듯요
코로나 때 진짜.. 저희 가족들 다 집 있는데 저희 부부만 집 없고.. 맞벌이라 소득 때문에 유일하게 못 받았거든요 허허
연간 가구 평균 소득: 약 2억 1051만 원 (2024년 기준)
→ 월로 환산 시 약 1754만 원.
이 수치는 통계청의 가계금융복지조사 및 국가통계포털(KOSIS)이 발표한 것으로,
2023년 대비 약 6.6% 증가, 사상 처음으로 연 소득 2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라고 하네요
웬만한 맞벌이까지는 아닌걸로...
웬만한 직장이 1억씩 주진 않을거니까요.
📌 2억 1,051만 원은 상위 10%의 평균 소득입니다.
🚧 **상위 10%의 진입선(경계값)**은 이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약 1억 6천만 원 전후로 추정).
📊 평균값은 고소득자 몇 명 때문에 위로 왜곡되기 쉬우므로, 진입선을 알고 싶을 땐 중위값 또는 분위 값을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다시 물어보니 그러네요.
상위 10%. 별거 아니더군요.
자녀 대학장학금 신청할 때 보고 놀랬습니다. 내가 10분위라고??? 그래서 학자금 없다고?
억대연봉 부부가 아니라 연차 좀 있는 중견기업 외벌이도 다 해당됩니다 ㅠㅠ
대기업 4% 미만이고 중견까지하면 10% 안밖입니다
/Vollago
그러면 이 세상에서 편차가 제일 심한 말이 "왠만한"이 되겠네요.
난 이렇게 벌어 볼 수 있을까... 하아...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월급이 그렇게 많지 않죠
10명중 1등으로 많이 버는 세대임에도 모두 주는 지원금을 왜 나는 덜 주냐며 아쉬워한다면,
그 자는 돈은 잘 벌지만, 사람으로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고, 주변에 없었으면 하는 부류라 하겠읍니다.
가구 기준이니 2억정도 될듯
그러고보니 1인가구는 거의 다 받겠군요?
부럽습니다
당장 소득공제 부분 더 챙기는게 몇십배 되실듯 한대요
이것만 제외가 아니니까 그러는분들도 계시지않을까요?
넌 더 버는데 왜 째째하게 겨우 그거가지고 기분상해? 라고 다들 말하는데
사람이니까 당연히 마음 상하죠
마음상한다고 불만있다고 사람을 쓰레기로 다들 몰아가셔요 지금
너네는 잘버니 세금만 많이 내고 이런거 없어도 되지?
아니 왜 이대통령은 세금 많이 내는 사람 혜택 비슷하게 줘야라고 하는데...
이자/배당금/기타소득 같은걸 모두 포함하면 좀 더 올라갈테고.
가구당으로 모두 포함하면 성인자녀가 같이 사는 경우가 많아서 2억을 넘어갈거고요..
내 주변 친구들이 다 서울대 다닌다고 연고대 다니는 내가 지잡대라고 비하 당하지 않는 것처럼요.
상위 10%에 들어가는 사람보다 못들어가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대기업에 다니는 것도 아니고 모든 사람이 다 전문직도 아니에요. 모든 사람이 다 맞벌이 한다고 상위 10%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불만이야 가질 수 있지만 참... 너무하시네요.
본 뜻이야 90%를 비하하려는 뜻은 아니겠지만 "왠만한 직장인"이 아닌 90%는 서럽습니다.
1년에 5천만원도 안되는 사람이,
둘이 1억원 넘게 버는 사람 보다
몇배 많을 겁니다.
그냥 다 같이 주면 또 뭐라하고,
안줘도 뭐라하고.....
그 혐오 분위기가 저는 싫습니다.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그리고 이번 대통령까지 죄다 제가 직접 뽑은 사람이기 때문에 무조건 믿고 지원할 겁니다.
외벌이로 300-400 밖에, 혹은 그 이하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글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요..
어떤게 옳고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라 댓글 반응은 저는 상당히 당연하다고 느껴지네요.
10% vs 90% 인데요.
생각외로 자신이 시골이나 주위에 다 가난한 사람들 아니면 의외로 주위에 열에 한집이 꽤 있을겁니다. 특히 서울이면 왠만한 사람이라는 소리 들을만 하죠.
10% 라니까 호화로운집에 수입차나 고급차 탈 정도 되야하겠거니 생각하겠지만 경험 상 10여년 전 서울 강북의 20평대 허름한 아파트 전세 살 때 딸래미 구립어린이집 넣어보겠다고 갔다가 상위 20% 라는 소리 듣고 놀랬습니다. 중견기업 외벌이에 차도 10년넘은 아반떼 몰던 시절이었는데 말이죠. 그 당시 소득기준표?? 이런 거 보여주던데 서울, 지방 격차도 꽤 큽니다.
아마 전문직은 물론이고 수도권 대기업 맞벌이는 (왠만하면) 다 포함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재용 아들에게도 무상급식 주는게 맞냐는 이야기가 있었지요
세금 많이 내는 사람들
이렇게 차별해버리는건 별로인거 같습니다
아예 하위 몇프로에게만 선별해서 지원금 주겠다 그러는건 또 다른 얘기니까 다들 수긍할거 같은데
10%만 찍어서 선그어버리는건 좀 그러네요
물론 전 그렇게 돈 못법니다만
돈 많이 버는게 죄는 아니잖아요
/Vollago
혜택은 예외적이네요.
그럼 세금도 적게 내는게 맞는거죠.
맞벌이하지만 그 절반도 안되네요.
주위에 한두명 빼고 그렇게 버는 사람이 없어서
마음에 와닿지가 않습니다.
아직 고칠것이 많이 남았으니 차분히 지켜보시죠.
남들 다 한번씩 가는 해외여행..
남들 다 하나쯤 갖고 있는 명품백..
일반화의 오류죠.
마치 한 나이 40대 50대쯤되서 연봉 7~8천 못받으면 잘못된 것 처럼 인식되기 십상입니다.
특히 아무래도 수도권 그중에서도 대기업재직자 분포도가 높은 수도권에서 이런 인식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과반이상을 차지하는 지방이나 중소기업 근로자들도 근로자일텐데요..
우리나라 소득중위는 5000만원이고 위 댓글 중 표를 봐도 웬만해선 남성 한 5000 여성 4000받으면 댓글 본문에 적은 것 저럼 남들 다 가는 해외여행 한두번 가기도 하고 적당한 브랜드 백도 하나쯤 장만해둔 그래도 나름 사는 집안일 겁니다.
흙수저? 대기업 맞벌이 부부처럼 딱 턱걸이 걸리는 부분도 없진 않겠지만 그 모두를 다 만족시킬 정책이나 그런 국가가 과연 존재할까요?
그리고 근본적으로 왜 내가 세금 더 내는 데 차별받지?
의 생각엔 소득하위계층에게 준다는 50만원을 나도 받고 싶다 아닌가요?15만이 원래 기본이고 어려운 쪽에 좀 더 배분해준다라고는 왜 생각이 안들까요?
만일 재원을 더 늘려서 상위 10프로는 50주고 그 밑으론 75만, 하위 50은 150준다해도 차별이라 생각들 겁니다.
소득이 큰자가 더 큰 책임을 부여받는 건 자본주의의 기본작동 원리라 생각합니다.
1차에 15만원 받고 2차 10만원 못받는 걸 알뜰하게도 챙기고 싶어하네~
그러니까 잘 살고 많이 버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