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19일 국방부와 기재부 등에 따르면, 군 당국은 2227억 원에 이르는 시설·유지 관리비용을 추경안에 편성했다.
세부적으로 △관사 및 간부숙소 지원에 105억 원, △취사식당·실내체육관 등 병영기본지원시설에 526억 원, △경계 및 작전시설에 248억 원, △정비 및 보급시설 198억 원, △병영생활관에 113억 원 등이다.
당초 이번 2차 추경은 민생 경기 회복, 소비 진작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국방 관련 예산은 포함되지 못했지만, 건설 경기 활성화 차원에서 장병들 병영생활관과 군 간부숙소 신축, 리모델링 예산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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