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 정무수석은 19일 “이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들이 22일 일요일 12시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겸해서 회동할 예정”이라며 “이 대통령께서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관련해 여러 내용을 소상히 설명할 것이고, 기타 의제 제한 없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우 정무수석은 19일 “이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들이 22일 일요일 12시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겸해서 회동할 예정”이라며 “이 대통령께서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관련해 여러 내용을 소상히 설명할 것이고, 기타 의제 제한 없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