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짝에도 필요 없는 곳에, 아니 안 하니만 못한 사업(4대강 사업 등)에 몇십조씩 낭비해도 조용히 있던 것들이 어차피 먹고 사는데 쓸 13조원 가지고 무지하게 떠드네요.
가정으로 치면 자기가 1000만원짜리 핸드백이나 롤렉스 사는건 괜찮고 주말에 가족끼리 고기 한번 먹는건 돈 아깝다 할 사람들이네요. 한 마디로 돈은 어찌저찌 해서 나 혼자 쓰겠다 이런 심보군요.
아무짝에도 필요 없는 곳에, 아니 안 하니만 못한 사업(4대강 사업 등)에 몇십조씩 낭비해도 조용히 있던 것들이 어차피 먹고 사는데 쓸 13조원 가지고 무지하게 떠드네요.
가정으로 치면 자기가 1000만원짜리 핸드백이나 롤렉스 사는건 괜찮고 주말에 가족끼리 고기 한번 먹는건 돈 아깝다 할 사람들이네요. 한 마디로 돈은 어찌저찌 해서 나 혼자 쓰겠다 이런 심보군요.
자기도 돈없어서 제일 먼저 줄서서 타가는 사람들이 남타는건 싫어하는것도 이상한 심보에요.
사회초년생이 적금을 들면 나라에서 그 금액만큼 맞춰주는 제도에 대해
'내 세금이 쓸데없는데 쓰인다!'며 게거품을 물길래, 4대강 이야기를 했더니...
"그런 놈들이야 원래 해먹는 놈들이니까..."
네. 그러하다고 합니다.
똑같은 돈을 가족 생활비와 병원비로 쓰는 건 아깝다는 심리죠
4대강 보는 홍수도 예방하고, 가뭄대비 물도 저장하고, 막으나 안막으나 녹조 생기는건 똑같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수십조원 낭비했다고 생각할리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