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주치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평소에는 소속 병원에서 진료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정기적으로 대통령의 건강 상태를 점검한다. 필요하다면 해외 순방에도 동행한다. 박 교수는 최근 마무리된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캐나다 방문 일정에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 주치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평소에는 소속 병원에서 진료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정기적으로 대통령의 건강 상태를 점검한다. 필요하다면 해외 순방에도 동행한다. 박 교수는 최근 마무리된 대통령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캐나다 방문 일정에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각하는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Paul Valery
‘대통령 진료 자문의’
명예를 넘는 그 뭔가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