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이지만 한번 읽어보시면 속이 시원합니다. 주진우는 이번에 국회의원 마지막이겠죠?
<내란세력의 마지막 발악입니다. 윤석열 아바타, 정치검찰 주진우 의원은 사퇴하십시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특위 위원인 주진우 의원이
제대로된 근거도 없이 던지는 의혹이 가관입니다.
그러면서도 정작 주진우 의원은 본인의 의혹에 대해
제대로된 해명은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공개적으로 질문한 내용에도 일체 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저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고발하겠다는 으름장만 놓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주진우 의원을 향한 모든 법적 조치를 다 하겠습니다.
주진우 의원이 정치검찰로 살면서 했던 행태, 이제 그대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누가 뭐래도 윤석열의 아바타입니다.
윤석열의 최측근으로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을 지냈고,
여당 강세지역으로 분류되는 곳에 공천까지 받았습니다.
사실상 낙하산 공천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주진우 의원이 보여준 행태는 내란세력의 마지막 발악입니다.
윤석열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윤석열 아바타가
이재명 정부의 첫 국무총리를 막아보겠다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진우 의원은 내란잔당입니다.
주진우 의원은 내란수사 범위와 기간을 줄이는 특검법에 공동발의 했습니다.
심지어 국회 본회의에서는 민주당의 내란 특검법에 반대 토론까지 했습니다.
윤석열 아바타이자 내란잔당인 주진우 의원이
윤석열 내란수사 축소에 앞장서고, 내란특검법을 반대한 것입니다. 이거야말로 이해충돌 아닙니까?
더욱이 주진우 의원은 해병대원 순직사건 이첩 보류 결정 직전,
당시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으로 ‘02-800-7070’ 번호의 대통령실 전화를 받아
통화한 사람 아닙니까?
그런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자 젊은 군인의 죽음을 ‘장비 파손’에 비유했습니다.
주진우 의원과 관련된 의혹은 반드시 특검으로 수사해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주진우 의원은 여전히 정치검찰입니다.
아직도 정치검찰의 때를 벗지 못했습니다.
범인을 정해놓고 의도한대로 수사해, 언론플레이만 하는 정치검찰의 모습을
국회의원이 된 지금도 여전히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라고 국회의원을 뽑아준 것입니다.
주진우 의원은 윤석열 내란세력을 비호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에게 묻겠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여전히 윤석열을 존경합니까?
국민들로부터 쫓겨난 윤석열의 마지막 스피커입니까?
파면당한 윤석열 아바타 노릇이나 하려거든, 국회의원직부터 사퇴하십시오.
국민 여러분께도 절박한 마음으로 호소드립니다.
윤석열은 파면당했고,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지만
내란세력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준동하고 있고, 재기의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주진우 의원의 모습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마땅한 내란세력 청산을 위해
저 강득구, 김민석 후보자를 지키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5.06.19.(목) 국회의원 강득구
국힘의원들은 너무 구린게 많아서 털면 끝없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