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도소매업하는데
쿠팡을 신경안쓸수가 없어서 입점진행하는걸로 보고
한달간 제대로 살펴보고 있는데
모든게 쿠팡으로 몰린 느낌이 드네요
1주일전에 쿠팡에서 인기 많은 새치 샴푸를 샀는데
사용기 리뷰가 3000 건이 넘을정도로 인기가 많고 그런데
정작 그 회사의 네이버 스토어는 사용자 리뷰가 0 이어서
대체 이게 말이 되나 하고.. 좀 생각해보고 분석해보니.
바이럴, 체험단도 들어가긴 들어갔는데.
그냥 신규 회사들이 다 쿠팡에만 신경 쓰는 느낌이 드네요.
뷰티나 패션은 거의 쿠팡으로 움직이는..
모 유튜버 말대로 신규나 어린 사업자들이
쿠팡 수익률이 처참한데도 죄다 쿠팡에다 입점 하는게
말이 안되는데.. 참 맞는말이네요
로켓그로스 입점 할래면
네이버랑 맞출래면 물건가를 15% 정도 상승 시켜야 되고
비싸게 팔거나 또는 손해봐서 팔아야 하는데.
이것도 좀 복잡하고.
구매자들은 산업자체가 쿠팡 로켓 배송에 맞들리고
판매자들은 쿠팡 외에는 거의 신경 안쓰는것 같네요.
N배송도 거의 나가리 판국인데..
쿠팡 독주를 정부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내요
물류랑 한몸인 쿠팡을 이기기가 어려워 보입니다.ㅠㅠ
N배송은.. 광고만 잘 찍고
나가리 된것 같아요;
경쟁력이 확인 되지 않은 신생업체 홍보나 시장성 때문에 쿠팡, 배달앱 입점 그러나 수익률 처참 그래도
팔리니 나가지도 못함 이렇게 되는 것 같더군요
어차피 경쟁력 있으면 쿠팡 아닌 다른 판매 루트를 가지겠죠
네 제가 생각하는게
배달앱처럼.. 된것 같아서 씁쓸하네요
그리고 쿠팡의 리뷰는 잘 안봐요... 대부분 실물이 어떤가 사진을 봅니다 ㅎㅎ
구글처럼, 빅테크처럼 일해서는 이기기 쉽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