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부응하되 법심도 경청해야"
저때의 마인드가 지금 바꼈을까요?
당시 법무부장관으로 윤석열 징계라도 제대로 처리했으면 모를까 지금 얼마나 많은 중요한 개혁법안이 산적해 있는데 또 중책을 맡긴다고요?
또 법심 경청해야 한다며 이래저래 듣다가 누더기 만들지 모르죠
공수처가 왜 제대로 못 돌아갔나요?
당시 법안 심의과정에서 누더기로 변경된걸 잊으면 안되죠.
그때도 박범계와 윤호중이 관련되어 있었던거 아닌가요?
(찾아보니 당시 법시위에 대표수박 몇놈도 보이네요)
정치인은 말과 행동으로 본인의 진정성을 보여야죠.
4선 중진이라 해야한다? 4선동안 무얼 했는지로 당원들에게 어필해야죠. 당원들한테 비토 많은건 본인 업보죠.
윤호중은 여기저기 다 끼여있네요.
이놈 법무부장관 얘기도 돌던데, 염려되네요.
하라는 사법개혁은 안하고.. 뭬야.. 법심???? 버어어어업시이이시이임??? ㄷㄷㄷ
누가 저 아저씨한테 물어봐주면 안되나요
법심이 뭔가 하고요
그 단어의 뜻,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거고 무슨 의도로 저런 단어를 만들어 쓰는지 진심 궁금합니다
법무부장관 뿐 아니라 법사위 위원장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검사, 판사 출신들은 새겨 들을 말입니다.
법심? 그딴거 없습니다.
그동안 민주 진영 당한거 부터 생각하라구요.
얼마나 많은 민주 좌장들이
니가 뱉는 그 법심에 정치적 암살을 당한건지
머가리가 있으면 생각 좀 하고 말을 내벹자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