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번선거에서 본투표함 이동 참관인원을 선관위 지정에서 각당에서 1명씩 참여로 변경하고 한두달전부터 각 공고에 포함시켰는데 정작 선거에서는 이전에 하던대로 하더군요. 참관인 하시던분이 오히려 제가 잘못알고 있다고 나무라더라고요. 그래서 중앙선관위 자료를 보여드렸습니다.
IP 211.♡.147.106
06-19
2025-06-19 15: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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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scar님 맞습니다. 참관인 하시는 분들 중에 추가 수당 2만원을 지인에게 몰아주고 싶은지 짜고 치는 경우도 있겠지요. 본투표소에서 개표소까지 이동거리가 먼 경우는 인기가 없었습니다.
이 사건 이야기 하시나 보네요.
선관위도 정신 차려야죠.
주어는 없습니다.
선관위 탓하는건 황교활 찌질강사에게 힘을 실어주는 것 밖에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