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책보고 공약보고 그 동안의 커리어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알고보면 수박이다 자기정치 할거다 말들이 많은데 다 근거 빈약한 개소리입니다.
수박이라함은 당원들 뜻 반하는 행동하고 당원들이 말리는데도 자기 이익을 위해 달려가는 놈들이 수박입니다, 정청랴 박찬대가 그런 행동한 적이 있나요? 100퍼센트 마음에 쏙들게 행동하는 정치인 어디 있습니까. 민주당 권당만 200만인데 200만개의 욕망을 다 마음에 들게 할 수는 없죠. 신이 아니니까 실수도 합니다. 정치시사를 꽤 딥하게 보고 있다고 자부하는 입장에서는 정청래 박찬댜 정도면 대다수 당원의 공익과 부합하는 정치를 해온 인물이라고 보증 할 수 있습니다. 어디다대고 수박이라고 하나요? 지들 맘대로 공천권 행사한다던지 핵심사항을 교묘하게 방햐한다던지 당대표를 팔아넘긴다던지 해야 수박이죠.
제가 우리 정치에 평생 바라던게 공약이나 정책가지고 건설적으로 경쟁하는 후보들 가지고 선거해보는 거였습니다, 이제 그런 세상이 만들어 지고 있는데 , 왜 몇몇 이상한 분탕종자들한테 속아서 우리 스스로 그걸 무너트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뭐가 어떻더라 어떻더라 하는데 다 확실한 근거들은 없는 이야기들 뿐입니다. 갈라치기에 당하지 마새요. 내란 아직 안끝났고 윤석열이라 똑같은 생각 가진놈들이 전국민의 40프로입니다. 엘리트층일수록 더 많고요. 작은 차이로 우리끼리 헐뜯고 있기에는 외계인이 너무 쎕니다. 힘을 낭비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