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의원의 법사위원장 내정이 오보(?) 로 밝혀지고 있는 마당에 추가 언급을 하고 싶습니다.
민주당 법사위원으로 또한명의 판사 출신 박희승 의원도
'법사위원'으로는 맞지 않는 언행을 하고 있어서 우려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조희대의 난' 당시 김어준의 뉴스 공장에 출연해서 문제의 발언들을 했었다고 들었었는데,
그 이후 진행된 법사위 '조희대의 난' 청문회에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에게
국민들이 "나머지 9명은 합의 과정에서 목소리를 못내서 오해를 받고 있다" 라고 언급한 것 만으로도
작금의 사법 개혁과는 전혀 맞지 않고,
민주당을 사랑하는 국민들 과는 다른 시각의 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럴거면 정치를 하는 이유가 국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법부를 위해서 정치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죠
설마 이 사람이 법사위 간다는건요
아직 꽤 많이 있을겁니다.
조용히 목소리 죽이고 있는 민주딩의원들.
리스트업 한번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