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오토바이도 주행거리 100킬로 나오고
내연스쿠터는 정비할것도 많은데
빠른 주유가 필요한 배달 말고는 휘발유오토바이가 메리트가 없고
전기스쿠터가 대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돌아다니는 차 대부분이 125cc 내연바이크네요
대부분의 운행중인 모터바이크는 배달차이긴 한데
통근용도 혼다커브 같은게 다수네요
충전하려면 배터리 들고 다녀야 해서 귀찮아서겠죠
내연차는 소음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것 같기도 하구요
전기 오토바이도 주행거리 100킬로 나오고
내연스쿠터는 정비할것도 많은데
빠른 주유가 필요한 배달 말고는 휘발유오토바이가 메리트가 없고
전기스쿠터가 대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돌아다니는 차 대부분이 125cc 내연바이크네요
대부분의 운행중인 모터바이크는 배달차이긴 한데
통근용도 혼다커브 같은게 다수네요
충전하려면 배터리 들고 다녀야 해서 귀찮아서겠죠
내연차는 소음이 있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것 같기도 하구요
야간에 배달 스쿠터들 부다다다다달ㅇㄹㄱㅇ 하는거만 안들려도 말이죠
오히려 개조해서 소리 크게 하는 일부 무개념도 있구요
대만인가는 이미 스쿠터용 교체 배터리 충전 인프라 생겼다는 뉴스 본 기억이 나네요.
내연기관을 쓰는 나라라서 매연 절감으로 배달 스쿠터들을 전기로 대체한다는 세계적으로 살짝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바이크는 전기차처럼 급속충전도 안 되고 , 차량충전소 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바이크도 거의 없구요.배터리 교환시스템 스쿠터를 한때 생각해봤는데 이게 월정액요금제식으로 되어 있는데 주행거리가 적은 개인이 이용하기엔 고정비용부담이 있더라구요.배터리 보관 스테이션 수도 한정적이고..
내연스쿠터 연비가 좋아서 유류비와 충전비의 갭도 누리기 힘들고..내연스쿠터만큼의 완성도나 편의성을 갖춘 전기바이크도 별로 없죠.정비환경도 그렇고..전기바이크쪽은 애매한 부분이 많습니다.
배달스쿠터 머플러개조는 처벌해야죠.
너무 시끄럽습니다
당분간 바이크 탈 계획은 없지만 자세히 알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