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뉴 상생안 내놨다..."1만원 이하 주문 중개이용료 면제"
11분전
[이코노미스트 김정훈 기자]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입점업주단체가
주문금액
기준 1만원 이하의 주문에 대한
중개이용료를
전액 면제하고
배달비를
차등 지원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중간 합의 결과를 발표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번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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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전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주문금액 기준 1만원 이하 주문에 대한 중개이용료를 전액 면제하고 1만5000원 이하 주문 배달비는 차등 지원하기로 했다. 우아한형제들은 19일 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중재로 전국가맹점주협의회, 공정한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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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라는..요...??
그럼 정부가 화답해서 1만원 이하는 수수료 자율로 풀어 주고
초과만 제한하죠
게르만족 너무하네요
1만원 주문시 수수료 0원, 1.5만원 주문시 1만원을 차감한 5천원에 대한 부분만 수수료 부과
이래야 실효성이 있지 1만원 이하 주문금액면제는 현재물가 생각하면 실효성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이게 현실적으로 얼마나 시켜드실지..;;
만원이하 주문했더니 1시간 이상 걸린다던가 하면 뭐..
수수료도 주문금액의 %가 아니라 정액제로 바꾸고요. 10만원 주문하나 1만원 하나 배민이 하는 일은 차이가 없는데 비례해서 올라가나요. 최고 수수료를 정해서 일정 금액 이상 주문하면 수수료는 더 이상 오르지 않게 해야하구요. 통신사 처럼 이미 독과점 시장이라 정부의 개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