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르쾅쾅ㅋㅋ님 에이 아니죠 다른 기자들 보면 확연히 차이납니다 수많은 탐사보도 기자들, 뉴스타파 봉지욱같은 경우 고소고발 엄청 받고 하지만 누구도 주진우처럼 주저리주저리 하다가 삼천포 하는애 없습니다
채용 면접이나 언론 인터뷰에서도 보면, 생각하면서 말 하거나 생각이 정리되거나 정보가 많으면 이재명 봉지욱 처럼 말을 차분하게 잘 합니다 반면, 면접 보는데 속이 빈 애들은 포장만 잘 하느라 생각정리도 안되고 할 내용 알맹이가 없어서 주저리주저리하고 삼천포로 빠지죠
과거 시사인 창간에 부모님도 함께 하시고 악마기자 주진우 지지도 많이 했는데 다 파헤쳐지니 그 사람 진면목이 이제 보이는겁니다
우르르쾅쾅ㅋㅋ
IP 1.♡.3.145
06-19
2025-06-19 13: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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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장갑차님 선생님 말씀도 공감이 갑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믿어보고 싶은게, 주진우 기자의 경우 적폐들(전광훈, 주옥순, 나경원 등) 하고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으니.. 그들의 비밀을 어느정도 알게 된 대신, 그들이 어디어디까지만 얘기를 하라고 안그럼 친분유지가 어려운? 마치 휴민트같은 그런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라서요.
그리고 주진우 기자의 썰을 푸는 능력이나 딕션 자체가 그렇게 좋지않은것도 한몫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윤석열 검찰총장때 그렇게 깨끗한 사람이라고 홍보했던것 역시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다방면으로 열심히 일하는거 같아서 다시 한번 더 믿음을 줘도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해요.
근데 친화력 하나는 인정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광훈이 멍턔균이하고도 얘기 잘 하는거 보면, 그쪽으로 취재하고 정보 캘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국회의사당
IP 222.♡.52.2
06-19
2025-06-19 10: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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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변이 뛰어나지 않아서 몰입이 잘 되지 않고, 저도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지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이 쪽 스피커, 취재 집단이 워낙 부족하다 보니, 여기저기서 소스라도 물고 와 얘기 해 주는 것도 저는 귀하다 생각 합니다. 저는 봉지욱,이명수,홍사훈,주진우가 한 수백명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트루팡
IP 211.♡.226.237
06-19
2025-06-19 10: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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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타일이죠 조금 불편할지몰라도 여러 취재도 잘하고 계엄때 누구보다 빨리가서 막았죠
유치천년봉이아빠
IP 39.♡.46.249
06-19
2025-06-19 10: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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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자영업 으로 전직 하시길
Millicent
IP 211.♡.68.118
06-19
2025-06-19 10: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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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장관 기자회견때 뒤에 앉아 실실 웃던 그런쪼죠. 주진우는 그냥 심연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이 하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당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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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 정도면 까방권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그렇게 주장만 하고 정작 중요한거 말해보라 하면 말 주저리주저리 하다 삼천포로 빠지죠
그래서 아니 딴소리하지말고 말해보라 하면 아 이건 말 하면 안됩니다 아 아직 아녜요
맨날 같은 패턴이죠
생각하면서 말하는 타입이라 문장 구성이 난해하죠. 어디까지 말해야 하나 갈등하는 듯 하고요.
나름의 쓰임새가 있으니 그의 말에 정신력 집중합니다. 이해하려면 몇 배의 에너지가 필요해요.
실제로 모르는걸 아는거마냥 포장하다보니
없는걸 그럴듯하게 포장하다보니
밑천 드러나서 자꾸 주저리주저리 하는거죠
생각하면서 말하는 사람은 주저리주저리 안합니다
포장하는 사람들은 말이 빙빙 돌죠.
주진우는 할까말까죠.
그거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걸요
빙빙 돌아요
뭐 봉지욱처럼 제대로 깔끔하게 정보를 말 하는 적이 없는게 걍 모르는걸 포장하는게 아니면 저럴 수가 없죠
말 한번 잘못하면 바로 고소당하니까 계속 어느정도 선을 생각하며 이야기하다 보면 말이 버벅일 수 밖에 없을거 같은데요??
수많은 탐사보도 기자들, 뉴스타파 봉지욱같은 경우 고소고발 엄청 받고 하지만
누구도 주진우처럼 주저리주저리 하다가 삼천포 하는애 없습니다
채용 면접이나 언론 인터뷰에서도 보면,
생각하면서 말 하거나 생각이 정리되거나 정보가 많으면
이재명 봉지욱 처럼 말을 차분하게 잘 합니다
반면, 면접 보는데 속이 빈 애들은 포장만 잘 하느라 생각정리도 안되고 할 내용 알맹이가 없어서 주저리주저리하고 삼천포로 빠지죠
과거 시사인 창간에 부모님도 함께 하시고 악마기자 주진우 지지도 많이 했는데
다 파헤쳐지니 그 사람 진면목이 이제 보이는겁니다
선생님 말씀도 공감이 갑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믿어보고 싶은게, 주진우 기자의 경우 적폐들(전광훈, 주옥순, 나경원 등) 하고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으니.. 그들의 비밀을 어느정도 알게 된 대신,
그들이 어디어디까지만 얘기를 하라고 안그럼 친분유지가 어려운? 마치 휴민트같은 그런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라서요.
그리고 주진우 기자의 썰을 푸는 능력이나 딕션 자체가 그렇게 좋지않은것도 한몫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윤석열 검찰총장때 그렇게 깨끗한 사람이라고 홍보했던것 역시 잊지는 않고 있습니다.
다방면으로 열심히 일하는거 같아서 다시 한번 더 믿음을 줘도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해요.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그런 노력은 열심히 하는거같아요
진짜 악마기자라면 그렇게 못 하죠
첨에는 진짜 악마기자 인줄로만 알았죠
그런데 알고보니 검찰에 라인타서
검언유착 후
그 개검이 뿌려주는 떡밥을 자기 취재결과인 냥 포장해서 자기를 악마기자라고 상품화 했죠
검찰쪽 팽당한후 김어준과 검찰조사 받으면서 억울&화남에 욕을 뎁다 갈겼다 하죠
김어준은 아마 그런 경험 동지애가 생겨서 측은지심에 챙겨주는거 같은데
저 이후 밑천이 드러나서 뭐 힘을 못 쓰는게 요즘입니다
그리고 말만 못 하는게 뭐~ 라고 하며 쉴드치기가 불가능하기도 한게요
취재를 한다는 사람이 본인 생각정리도 잘 못해서 언변이 별로인데
도대체 어떻게 질문이라는걸 적재적시에 할까요? 자기 생각도 정리 못해서 주저리하는데...
결론은 검언유착으로 열매 먹고 하다가 그게 들통난 사람,
진짜 취재능력은 그 후 입증 못 한 사람,
이전 잘못을 용서한다 쳐도 그 후 쓰임새라는게... 뭣하러? 라는 의문표가 들죠
뭘 말 하다가 말 흐리고 툭하면 다른 주제로 갑자기 말이 삼천포로 빠지고...
전형적인 3류 사기꾼이죠
말로만 정보 많다하지 실제로는 없거나
지라시 수준 정보만 잔뜩 있고
걍 포장만 나 알아 식으로 하는거같아요
봉지욱 기자같은 경우와 비교하면 너어무 비교되죠
왜자꾸 저런애를 나오게 하나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뭐 취재 능력이 뛰어난거 같지도 않고, 말도 더럽게 못하는데 프로그램 하나 아예 맡겨 놨구요.
자기가 다 안다. 자기가 친하다. 자기가 다 취재했다.
김건희 빤것도 자기가 친하다는걸 내세우기 위한걸로 판단되네요.
그래도 이 쪽 스피커, 취재 집단이 워낙 부족하다 보니,
여기저기서 소스라도 물고 와 얘기 해 주는 것도 저는 귀하다 생각 합니다.
저는 봉지욱,이명수,홍사훈,주진우가 한 수백명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