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준금리 4.5
한국 기준금리 2.5
집값때문에 미국 따라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내린다는 신호가 나오자 마자 둔촌주공 입주에 맞춰서 금리 내리더니
미국이 동결한 동안에도 또 금리 내렸습니다. 대선 투표 며칠 전에요.
그러니 당연히 집값이 들썩일 수 밖에 없죠. 금리가 내리는데...
이창용 이 놈이 온갖 개소리 하는데, 제일 중요한 금리 방향이 그냥 부동산 업자와 똑같습니다.
부동산 이벤트와 때를 같이 하고, 부동산을 제일 중요한 포인트로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정권 초기부터 부담을 주려고 한국은행이 지들 맘대로 하는데 손발 다 묶인 현재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고환율도 이 사람의 작품이었을 겁니다.
주담 대출은 비싼 고정금리 대출만 받게 해 놨어요.
지금 우리나라 민간부채 규모가 GDP200%고 이는 일본 버블 붕괴 시점하고 같은 수준입니다.
더이상 가게대출은 여력이 없고요.
23년도부터 바젤3 도입으로 이 이상 가계대출 했다간
바젤3를 지키지 못한 은행은 뱅크런 사태 발생합니다.
한국은행도 집값이 올라가는 것을 원하지 않죠.
단순히 한 측면만 보고 맹목적으로 비난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되면 저쪽과도 다를게 없어진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최은순씨 보세요.
걔들은 자기돈 한푼 없이 이자만 내거든요.
도심지 상가만 봐도 목좋은곳도 공실이 있을정도로 상황이 안좋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은데 금리를 무작정 올릴 수는 없죠
지방사람들도 지방에 전세 월세살고 서울집을 사고있으니까요.
또 몰린 돈은 또 빠져나가 지방으로 가겠죠 뭐
지금 물가상승률 2%도 깨졌는데 왜 올려야하죠?
앞으로 환율 지속적으로 내려가고, 물가는 디플레 수준으로 갈겁니다. 제로금리 시절 다시 열릴겁니다. 물가는 낮은데, 또 경제호조로 경제는 활황인 상황이 올겁니다. 집값 폭등은 기정사실이고요. 이게 현실입니다.
부동산은 공급만이 해법이고, 급하면 세금으로 처리하는게 맞습니다. 금리가 아니고요.
지금 지방은 미분양으로 난리고, 서울도 미분양이 600채랍니다.
아무리 설마가 사람을 잡는대도......
둔촌주공이 원인이 아니라 금리를 내려서 둔촌주공이 영향을 받은거겠죠
원인과 결과를 반대로 생각하신거같네요
맞는 말씀인데 그 푼돈이 시중에 돌아야 하는데
또 부동산 블랙홀이 다 뻘아들이고 돈맥경화 올까봐 그러는거죠.
그래서 이창용이가 금리 내리기 전에 부동산으로 돈 못 흘러가게 정부에서 뭔 수 좀 써달라고 한거죠.
고금리면 더 죽어납니다
지금요... 그냥 우리 다 포기하고 한강갈까??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요.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급여 생활 하시는 분들은 "물가 많이 올랐네...주변에 공실 많네... "
이정도로 체감을 하신다면
영세 소상공인들이나 자영업자들은 물에 빠져서 겨우 코만 내놓고 숨 쉬면서 생명유지 하는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이유야 어떻든.. 원인은 어떻든..
금리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어요
지금 이 방식은 은행만 배부른..
중소형 회사나, 자영업자들은 금리가 내리면 그나마 이자부담이 덜어져서
18층 지옥에서 10층 지옥정도로 조금은 나아집니다.
주변 사장님들중에 이자갚다 자살한분도 계시고.....
경기가 아주 많이 안좋아요. 윤석열정부가 아주 나라경제를 통채로 들어서 지옥에다 던진 꼴입니다.
글 작성자 분은 어이 없는 논리로 본인이 하시고 싶은 말씀만 해 놓으시고.. 별 다른 댓글이 없으시네요..
좀 아쉽네요.. 금리가 왜 그리 중요하고.. 왜 그리 각 나라가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조금만 공부 해 보시면.. 단순히 부동산 대책을 위해 함부로 손을 댈 수 있는 정책이 아님을 아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인 의견 존중합니다만, 전 정권이 나라를 하도 말아먹어서 경제때문에 어쩔수 없이 금리를 내린거라 전 생각합니다.
물가도 중요하고 경제도 중요한데, 한은은 충분히 고민하면서 금리를 어쩔수 없이 내렸다고 전 생각합니다.
물가상승의 고통이 수백배 큽니다
미국 금리 계속올릴때도 동결시켰고
미국 금리 내리자 잽싸게 내렸죠
물가는 안드로메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