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다음의 전제를 하고 있습니다.
- 좋은 집 안사고 싶은 사람은 없다.
- 좋은 집을 사려면 대부분의 국민은 대출이 필요하다.
작년 내란정부 시절에 은행 대출을 부랴 부랴 규제했던 것은 내란정부의 의지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나라에 돈을 빌려준 채권자들이 우리 나라의 현 인구 감소 상황 및 경제력 상황을 봤을 때,
원금을 돌려 받을 수 있을거란 기대도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 대출을 받고 싶어도 점점 대출 받기 힘들어지는 시기가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대부분의 부동산은 크게 조정 받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대출이 필요 없는 사람들의 주 매입지인, 수도권.
그 중에서도 서울.
그 중에서도 강남.
은 대출 없이도 구매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우리나라 자체에 대한 부동산 매입 가치가 없어지지 않는 한,
계속 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곳은 정말 소득에 의한 증가라서... 자본주의적인 관점에서도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 이재명 정부가 할 일은...
- 강남 3구는 상습 침수 및 싱크홀 이슈가 있어 안전이 이슈가 되므로, 신규 인프라 건설 시 안전 기준 강화 및 규제
- 소외 지역의 교통 활성화 (사실 인프라 확충은 온라인 시장이 대세가 되고, 교통이 활성화되면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 공교육 활성화 (다만, 이 부분은 학령 인구 감소로 결국 큰 이슈는 안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에... 이재명 대통령님의 과거 행정 처리 능력을 감안하면...
그렇게 우리가 걱정하거나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우리나라 대출에 대한 채권자들이... 대출 더 해주지 말라고 작년에 문제제기를 해서...
내란정권에서부터 대출 규제를 시작한 것이 매우 잘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이재명 대통령님 정부에서 했으면... 기레기들이 또 엄청 가짜뉴스 쏟아 냈을테니까요.
서울도 미분양이 646채랍니다.
집값 오르는데도 안 팔린다…서울 소형 중심 '악성 미분양' 누적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5814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