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혁법안이 법사위로 마구 올라옵니다.
2. 아.. 이안은 너무 혁신적인것 같은데
여야가 잘 협의한 안으로 다시 논의하겠습니다.
합의안 들고오세요.
3. 민주당에서 항의) 위원장님 대다수 의원들이 찬성한 법안입니다!
4. 너무 특정당의 의견으로만 법안 추진하면 역풍붑니다.
무섭습니다. 무서워요.(...)
이런일이 반복될 것이고...
개혁법안들은 누더기가 될것입니다 ㄷㄷㄷㄷ
이런분위기가 되면 종종 국회의장 등장하며
6. (국회의장) 자자... 법사위에서 너무 긴장된거 같은데
여야 원내대표가 잘 협의해서 여야 합의안으로 다시 올리시지요..ㅎㅎㅎ
(신문에는 국회의장 센터에서 웃고 국힘 원내대표 활짝웃고
민주당 원내대표 X씹은표정으로 미소짓고 있는 사진 올라옴요;;)
ㅡㅡ;;;;
개혁드라이브를 가장 강하게 걸어야할 정권 초반에
이 무슨일입니까.......
ㅡㅡㅡㅡ
박범계 법사위원장 건은 잠잠해진거 같아
수박으로 주어를 변경합니다.
거뿜권이네요
절대 성지순례오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ㅜㅜ
자꾸 러버 너덜너덜한 공용라캣을 들라고 하는거랑 같죠...
좋은 무기감 인재가 많은데도 말이죠...
총칼 들이대던 상대와 합의협치 얘기 꺼내는 사람은 수박인증입니다.
박범계가 법사위원장 내정되었다는 설이 있는데..
이 자는 정말 민주당내 왕수박 출현이군요. 절대 돼서는 안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