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박범계 의원도
내란때 열심히 어준이형 방송
법사위원
으로 열심히 했다고 보았기에
업데이트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내란 말고
이재명 대통령의 판결과정에서
판사들의 행동들이 이해가 안되었을때
어준이형이 다그치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아..
내란은 이제 문제가 아니고
사법개혁 차례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례니 다선의원을 해야 한다면
추미애라는 아주 멋진 카드가 있습니다
왜 안쓰려고 하는 걸까요
추미애 의원이 너무 쎈 느낌이라면
서영교 의원도 있고
넘치는 인재풀중에
왜 하필 사법개혁의 눈앞에서 범계형입니까
이건
너무나 너무나 아니라고 봅니다.
박범계 의원도
내란때 열심히 어준이형 방송
법사위원
으로 열심히 했다고 보았기에
업데이트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내란 말고
이재명 대통령의 판결과정에서
판사들의 행동들이 이해가 안되었을때
어준이형이 다그치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아..
내란은 이제 문제가 아니고
사법개혁 차례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례니 다선의원을 해야 한다면
추미애라는 아주 멋진 카드가 있습니다
왜 안쓰려고 하는 걸까요
추미애 의원이 너무 쎈 느낌이라면
서영교 의원도 있고
넘치는 인재풀중에
왜 하필 사법개혁의 눈앞에서 범계형입니까
이건
너무나 너무나 아니라고 봅니다.
기레기가 간보거나 분열시킬려구 던진거아닌가요?
라고 했겠죠
다선 의원이 맡는다는 관행 때문인데, 그 관행대로라면 남은 사람이 박범계 뿐인건 맞답니다. (링크글 본문에 누락됐는데 서영교 의원은 행안위원장 해서 못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