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네이버(035420)는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에서 이재명 대통령 암살 교사 발언을 한 스트리머 채널에 접근 제한 조치를 걸었다.
18일 오후 10시 기준 치지직 스트리머 A 씨 채널에 들어가면 "네이버 운영 정책을 위반해 일시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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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A 씨는 현재 이 대통령 암살 교사 발언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네이버는 수사 결과 이후 제재 수위를 결정하려고 했지만, 논란이 커지면서 채널 접근 제한 조치를 건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관계자는 "일단 채널 접근을 막은 후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영구 정지 등 최종 제재 수준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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