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관심을 가진지 얼마 되지 않아 정치를 잘모르지만
좁디좁은 시야로 바라보았을때 뉴스들을 보면서 크게 묶이는 정서들이 어떤게 있냐 보면은
불이익을 불의보다 불편해하는사람들 / 불의를 못참는다.
불의보다는 불이익을 불편해하는 사람들 / 불이익을 못참는다.
이렇게 크게 두 가치관이 있다고 바라봐 집니다.
(물론 세세히 살펴보면 다양한 관점들이 있겠지요)
또한
거꾸로 불의를 해소함으로서 본인의 불이익을 대변할수도 있고
불이익을 해소함으로서 불의를 대변하는 경우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속사정은 제가 알길이 없지만요
어느측면의 사고를 가지던 사람의 본성과 기질 환경등에 의해 영향을 주었을꺼라 이해합니다.
정치를 잘모르지만 중도를 제외하면 어느쪽이든 30~40 가 항상 있는거 같습니다.
어떠한 진영에 있을때 국무총리가 되어도 고작 얼마밖에 안되는 재산이 있는데
어떤 진영에 있을때는 욕은 좀 먹더라도 아들까지 잘먹고 잘살거라는 인식을 주는건
일정 비율의 지지자들에게는
이 어떤 진영에서 만드는 사회를 통해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않을까요
거꾸로의 진영 입장에서 생각해보아도 마찬가지 샘을 통해 이해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가치의 비중이 다를 뿐이구요.
(돈 or 도덕성 혹은 명성 등만을 놓고 저울질 한다면요.)
이미 걸어오신 길이 혹은 추구하는 가치관이 그렇겟지만
검소하고 청렴하다 만으로는 통합을 위해 그리 긍정적인 이미지가 아닐수 있다는 생각이 문뜩듭니다.
(자리에 대한 자질을 탓하는게 아닙니다. 항상 어떤 기준을 추구하시는 분들이 한결같이 너무나 훌륭하신거 같습니다. 또한 부를 추구할수 잇음에도 그렇게 하지 않았겠지요)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으나
누구나 이해할수 있는 상식선에서의 행보들이 돈도 따르고
누구나 이해할수 없는 상식 밖에 행보들이 손해를 볼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수 있어야
좀더 많은 사람들 각각 에게 진심이 담긴 공감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요
기왕이면 이번 정권을 기점으로 보다 많은 사람이
군림보다는 이웃과 동료를 사랑하는 방식을 통한 공감이
마음과 자산이 모두 풍요롭다는 인식을 가질수 있게... 정치가 보여주길 바래봅니다.
혹여
주제 넘게 너무 아름다운 세상을 꿈꿧다면
그건 그대로 또 어여쁜 세상을 꿈꾸어봣노라 추억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