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딸램이를 꼬시고 야깅+딸램이 자전거 태우기를 했습니다. 야간이라 선선하긴 하지만 습도가 높아서, 땀이 송글송글 나더군요~ 보름만 더 지나도 야간에도 더워서 못뛸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ㅜㅜ 다행이 찡찡안하고 열심히 같이 자전거로 달려준 딸램이에 감사를 하며...내일은 또 뭘로 꼬셔볼까 생각해 봐야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