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할수도 있지만
그냥 "무능해서" 그럽니다.
내란직후 적의 목을 쳐서 후환을 없애야 하는
시기,
단호한 칼잡이가 필요한 자리에
칼 쓰는걸 무서워하고
그 칼로 적의 목을 치지는 못하는 사람이죠.
칼욕심은 많으나 그냥 자기집 벽에 걸어두고
감상용으로 쓸 사람이라 그래요.
법무장관때 벌벌 떨던 사람,
안변합니다
입법으로 내란 꺽어야 하는 중요한시기
검찰만 디스리는 법무장관 보다
사법까지 챙겨야 하는 법사위장 이 더 중요합니다.
생각 할수도 있지만
그냥 "무능해서" 그럽니다.
내란직후 적의 목을 쳐서 후환을 없애야 하는
시기,
단호한 칼잡이가 필요한 자리에
칼 쓰는걸 무서워하고
그 칼로 적의 목을 치지는 못하는 사람이죠.
칼욕심은 많으나 그냥 자기집 벽에 걸어두고
감상용으로 쓸 사람이라 그래요.
법무장관때 벌벌 떨던 사람,
안변합니다
입법으로 내란 꺽어야 하는 중요한시기
검찰만 디스리는 법무장관 보다
사법까지 챙겨야 하는 법사위장 이 더 중요합니다.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굳이 내각에서 찾자면 보훈처장 정도가 어울릴까 ..
이거~~위험해서 난 못 할거 같아~~~
그냥 들고만 있을께~~~
이런 양반이였죠
윤석열과 비슷한 사람이죠.
그냥 트로피처럼 자리에 올라가기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그런 인간이 바로 박범계 박병석 같은 인간들입니다.
대전에서 국회의원 하는 인간들 싹 물갈이 해야 하는데 이 인간을 살려준 건 정말 패착 중에 패착입니다.
이번 국회가 마지막이길 빈다
정말 중요할때....
어영부영 지나간걸 ...
지지자들은 똑똑히 기억하고있는데...
이런 사람을 또다시 지명한다고요?
참으로 한심하고 또 한심합니다....
일하는 사람을 뽑읍시다~!!
조국 집안 도륙당하고 추미애 난리나고 그 다음 자리 올라 사람들 잔뜩 예민한데
해맑게 등산사진 올리는 그 센스는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중책에 있을 때에 필요했던 전투력은
거의 제로(?)에 가까울 정도로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처신했고
험한 일은 하기 싫고
그런 반면에 등산만 좋아하는
한마디로 정치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현실도피형 선비(?)에 가까운 인물이죠.
이런 인물을 총과 칼이 난무하는
험악한 전투현장에 투입시킨다고요?
이건 그냥 제대로 싸울 의지가 없는 겁니다.
웃기고 앉았네. ㅂㅅ같은 게... 라는 여상규 씨의 말을 박범계 씨에게 그대로 해주고 싶네요.
저런 물건이 4선 국회의원이라니... 게다가 천룡인인 줄 아는 판사 출신... 더 욕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예전에 국짐 이전 시절에 판사 출신인지 뭔지는 완전 안하무인이었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