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불안한 마음이 드는게
위원회에서는 연일 주진우같은 국힘의원이 깽판치고 위원장 협박하고..
민주당 인사들더러 인내심이 부족하다 입틀막하며 국힘 범죄자들은 친절히 배려해주고..
그동안 민주당 주도로 진행했던 법안들 모두 다시 원점으로 돌려주고, 안되면 우회하거나 무력화하는 법안을 만들고..
내란수괴,내란동조세력들 때려잡으려 만든 법안들 모조리 민주당의원들,민주인사들 때려잡는 법으로 고치는 등..
다시 정청래 법사위원장 이전으로 회귀하는 걸까요.
딱 이런 그림만 뇌리에 그려지는데..
이번에는 저저번처럼 대통령 한명만 잘 뽑았던 그런 불상사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