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잘못 악수한 남자가 통역관인지는 잘 모르겠고, 의전담당 비서관 같기도 하네요.
근데 스타머는 또 뭔 우크라 지원하는 관계 (supporting relation to Ukraine) 에 감사한다 어쩌고 개소리하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난 대선 토론에서 젤렌스키 정치초보라 전쟁났다고 비판했다 봉변 당했던 일 정도는 알고 있을텐데요.
취임 이후 대통령실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새로운 지원 구상은 없어"라고 발표까지 했는데 말이죠.
통역이 함량미달 같다는 지적이 이상호,김어준 방송에서 나왔다는데,
봉준호 영어통역하던 그 여자분처럼 뉘앙스나 감성 살아있는 통역이 정치,외교 통역과 같은 성격의 통역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강경화 전 외교장관 영어도 놀라웠는데, 우연히 본 금속노조 국제국장 영어인터뷰는 놀랍더군요.
찾아보니 서울대 나오고 하버드에서 생화학 전공이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