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중심의 정당이 된 현 민주당 시스템과 체제하에서 참 겁도 없다 싶기도 하고…아직도 저런 인간이 법사위원장같은 감투 좀 달아보겠다고 어찌되었든간에 이쪽저쪽 싸바싸바하고 다닌다는게 더 우습기도 하고…감투도 감투 나름이죠. 저거는 감투라고 치부하기도 이제는 거대한 시대정신과 동일한 선상을 타고있는 자리입니다. 박범계라니요…민주당 원내대표 자리에서 그렇게 결정하라고 당원들과 국민들이 그 자리 맡겨준거 아니라는걸 김병기 의원이 잘 파악하고 제발 눈치는 있는 사람이기를 바랄뿐이네요. 그정도로 눈치코치 없다 싶지는 않은 유형이라 봤는데…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82.47
06-18
2025-06-18 20:10:49
·
설마… 암유발자 박범계 아니죠… 설마…
이민가고싶
IP 210.♡.6.124
06-18
2025-06-18 20:12:16
·
수박들은 죽지않고 다시 살아나. 절대 반대.
기쁜맘으로
IP 116.♡.22.4
06-18
2025-06-18 20:14:03
·
수박들한테 뭐 책잡혀있나요 왜 자꾸 뽑을라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참그래커
IP 113.♡.106.2
06-18
2025-06-18 20:18:07
·
박범계 의원은 너무 물러서 개혁드라이브에 안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Mickey20
IP 106.♡.74.107
06-18
2025-06-18 20:19:44
·
생각이 없다는 증명이죠 뽑으면서도 혹시나 했는데 설마
IP 211.♡.111.161
06-18
2025-06-18 20:20:17
·
진짜 뭔 뒤통수 때리는 인선입니까........
km0318
IP 61.♡.99.250
06-18
2025-06-18 20:40:34
·
해본 게임을 또 하려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ㅜㅜ
t.t
IP 14.♡.81.235
06-18
2025-06-18 21:56:05
·
민주당은 아직도 지금이 천재일우의 기회인걸 모르는거죠.이번에 못해도 또 뽑아주겠지하는 마음가짐으로 의화활동하는게 분명합니다
@jacobs님 어쩌다 보니 나도 멀쩡한 두 눈이 있어서 게엄날 밤과, 탄핵 선고 때 어떻게 했는지 누구 못지 않게 잘 봤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계엄 때도 잘했고, 탄핵때도 잘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시간을 누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엄과, 탄핵정국에서 뭘 잘못했는지 이해할 수 있게 좀 알려 주세요. 대충 말고 구체적으로 뭘 잘못해서 그 결과로 지금 뭐가 잘못됐는지 좀 자세히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jacobs
IP 118.♡.82.230
06-19
2025-06-19 07:59:19
·
@블랙캣님
계엄과 탄핵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결과만 보지말고 우원식 의장 선출 과정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그걸 다시 생각해 보라는 이야기입니다
총선 때 당원들에 표 달라면서 당원 뜻을 받들겠다던 의원들이 당선되자마자 당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던 추미애 대신 우원식을 뽑았습니다 그 영향으로 지지율을 급락했고 이재명 대표가 직접 나서서 천막 치고 토론회 열고
당원들의 뜻을 받아들여 국회의장,당대표 선출에 당원 비율 반영을 도입했습니다
그런데 또 김병기 의원이 당선되자마자 당원 뜻에 거스르는 그것을 넘어 사법 개혁을 막을 인물로 강력하게 의심되는 박범계를 법사위원장으로 앉힌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게 다른 예인가요?
이른 아침에 이렇게 긴 글을 써야할 정도로 이게 설명해야되는 내용인가 싶습니다
당시 당원들의 분노가 엄청났고 지금처럼 게시판을 뒤덮을 정도였는데 말이죠 그때 제가 딴세상에 살았던건가요?
블랙캣
IP 125.♡.98.216
06-19
2025-06-19 08:15:43
·
@jacobs님 결과를 보지 말고 그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라는 말에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그 때 당원들의 의견엔 추미애가 조금 더 우세했지만, 국회의원들은 우원식을 뽑았습니다. 그래서 계시판에 한바탕 난리가 났지만 우원식이 계엄을 잘 막아냈고, 탄핵도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어떤 의견이 계시판에 우세한지 여부로 정의를 따져야 한다는 말씀이라면 할 말은 없습니다.
@블랙캣님 우원식의장이 결과론적으로는 탄핵정국에서 잘 했다고 하지만 그가 국회의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면 민주당이 당원의 뜻을 얼마나 개무시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결과론적인건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결과가 나와야 비로소 평가가 가능하죠. 이 말은, 결과가 나오기전까지는 예측할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최소한 예측이 가능한 사람을 앉혀놔야 당원들이나 국민들도 안심할거 아닙니까. 정청래의원 보세요. 당원이 뭘 원하는지, 지금 뭘 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행동했고 당원들이나 지지자들도 그런 인물인 줄 알고 지지했습니다. 그런데 박범계요? 그 사람이 지난 문정권에서 법무부장관하면서 한 일련의 행동들을 보면 그는 법사위원장 자리에 앉혀놔도 식물일게 뻔하고, 협치운운하며 국짐 눈치나 보는 쫄보가 될게 분명해 보이니까 반대하죠.
블랙캣
IP 125.♡.98.216
06-19
2025-06-19 08:44:39
·
@jacobs님 네. 그 때 여론 조사까지는 찾아 보지 못했습니다. 당원들 의견은 추미애가 압도적이었네요. 조금 더 우세했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이었다고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우원식을 선출한 것이 잘못이었는가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합니다. 당원 개개인의 의견의 총합 만큼, 당원들과 국민들의 대의로 뽑은 대의원, 국회의원들의 판단도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때로는 두 주장이 대립할 수는 있지만, 어쩌면 그것이 대의민주주의의 중요한 작동 원리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원식을 뽑아서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냐 라는 질문에 대해선, 전 여전히 결과적으로 ' 잘한 선택이었다' 국회의원들이 잘 선댁했다 이렇게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jacobs님 우원식을 뽑아서 어떻게되었냐 >> 계엄 잘 막고, 탄핵 정국 잘이끌었고, 이재명 정부를 탄생 시켰다.. 제일 중요한 것은 언급 안하시고, 그 당시에 어떤 난리가 났었는지만 말씀하시네요.
당원들의 의사의 총합을 따르는 것만이 정의입니까 ? 그럼 그냥 원내대표 선출, 정책수립이고 뭐고 그냥 모두 다 당원 100% 선거로 하면 되겠네요. 저 일이 있고 나서 원내대표 선출에서 당원 의견을 20% 반영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0%는 여전히 국회의원이 가져가고, 20%만 반영을 한 것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대의민주주의가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 당원의 의견과 대의민주주의로 선출된 대표의 의견이 대립할 수 있는 제도가 지금의 제도입니다. 계시판이나 당원 대다수의 주도적인 의견의 반드시 정의이고 올바른 판단이라는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그러다 망한 당이 국민의 힘입니다. 특히, 국가의 다양한 소리를 모두 다 담아야 하는 집권 여당이 된 지금의 시점에서, 민주당 개별 당원의 주장의 총합이 정책과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만 한다고 압박을 가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매우 의문입니다.
GT-R
IP 115.♡.149.146
06-19
2025-06-19 09:26:52
·
@블랙캣님
eddyshin
IP 121.♡.82.80
06-19
2025-06-19 09:27:51
·
「@블랙캣님」
jacobs
IP 118.♡.82.146
06-19
2025-06-19 09:37:39
·
@블랙캣님
우원식의 역할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했습니까? 잘 했냐 못 했냐 지금 따져요?
대의 민주주가 우리가 뽑아놨으니 니들 맘대로 하라는게 대의 민주주의입니까?
여론 조사 결과를 보여줘도 게시판이 어쩌고 저쩌고
아니 그럼 박범계는 법무부장관 때 합당한 역할을 했습니까?
그래서 대의 민주주의니까 박범계 뽑아도 입 다물고 있으라는건가요 뭔가요 대체?
당원들 뜻 받들겠다는 사람들이 당선 되지마자 당원 뜻 거스르는 결정을 하고 얼마나 큰 문제가 터지고 그걸 대표가 수습하고
지금 이재명 없는데 그거 당내에서 감당 가능합니까? 권력 공백 상태에서 그거 누가 감당합니까?
답답한 소리 좀 하지마세요 논점을 다시 이야기해줘도 “아니 그래도 우원식이 잘해서 탄핵 됐잖아?”
@jacobs님 여론조사 수치 상으로는 추미애가 압도적으로 나올 수 있었으나 그 여론조사를 믿을 수 있었나요? 추미애는 법무부장관하면서 사법개혁에 실패하고 결국 윤썩열이 뜨도록 판 깔아준 수준 밖에 안되는데요...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라는 의심스러운 여론조사 숫자로 개인적 의사판단을 당원 전체의 진짜 의견이라고 호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암튼 박범계도 법무부장관때 무능력의 극치를 보여줬으니 법사위원장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jacobs
IP 118.♡.82.196
06-19
2025-06-19 09:45:03
·
@블랙캣님
여론 조사도 안 찾아봐 당시 분위기가 어떤지도 몰라 그 사건 이후로 어떤 문제가 터졌고 당내에서 어떻게 처리를 해줬는지도 몰라
이게 별 일이 아닌 게시판에서 난리난 수준이면 이재명 대표는 왜 천막치고 당원들 불러서 토론합니까? 대의 민주주의인데 뭐하러 당원 비율 도입합니까? 별 일도 아닌 게시판에서 떠드는 수준이면?
지우당
IP 61.♡.124.17
06-19
2025-06-19 09:45:33
·
@블랙캣님 민주당 당원이 일어나서 수박 걷어 내고 나서 우원식이 두손을 들고 민주당 당원의 뜻을 따르게 되었다는 생각 안해보셨는지요?
@jacobs님 그럼 그냥 추미애 지지하세요. 이렇게 생각하는 당원도 있구나 생각하면 되는 문제가 아닌가요? 박범계의 법사위원장 선임을 막아야 하는 것에는 의견을 일치하고 있으니깐요... 암튼 저는 여론조사 꽃이든 뭐든 안 믿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직접 민주주의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나라 정치현황에서 표본을 모으기도 힘들고 전화받는 사람만 받는 왜곡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여론조사 방식은 더 이상 유효하거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도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동지인 인물을 지지해야 하고 지금 필요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동지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검증입니다. 여론조사 결과는 이런 선명성을 확보할 수 없다고 보여지네요. 박범계, 추미애, 정청래 등은 이재명 대통령의 동지로 볼 수 없지요.
@jacobs님 여론조사로 이재명 대통령의 동지를 검증할 수 없습니다. 하마평에 오른 사람들의 과거 행적을 면밀히 관찰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지지자들이 동지가 되어주지 않았습니다. 한미 FTA의 유리한 협상 등등에 눈 막고 귀막았죠. 운동권 출신의 유력인사들의 권력욕과 여론조작에 지지자들이 휘둘렸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동지가 되어야 합니다. 인기투표 따윈 필요없습니다~
goldenjenny
IP 112.♡.37.222
06-19
2025-06-19 08:46:43
·
내가 뿜계라면 쪽팔려서 그 자리 욕심 안낼 것같은데, 과연 그럴 인물일지가 궁금하네요..
국짐스럽게 자리욕심만 내는 인간이 아니길.....
기대해봅니다...
이번에 내려놓으면 다음엔 기회가 올지도 모릅니다..
이번에 욕심내서 앉으면 그게 진짜 민주당 내의 역풍입니다.
아트루팡
IP 211.♡.226.237
06-19
2025-06-19 08:47:48
·
정청래후보가 조율중이다 하던 진짜 박범계는 아니죠
경기도민1
IP 114.♡.122.166
06-19
2025-06-19 09:33:59
·
박범계도 좋은분입니다만 ''지금 필요한 법사위원장''의 자리에 어울리는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정청래만큼만 추진력있게 밀고 나가실분이 앉으셔야하는 자리인거같아요
아이콘
IP 116.♡.63.65
06-19
2025-06-19 09:39:01
·
박밤계 의원은 아니죠. 그 이름이 니왔다는거 자체가 좀...
인형의제국
IP 115.♡.65.26
06-19
2025-06-19 09:40:46
·
박범계 이름 들으니깐 갑자기 빡치네요~
무희망인가
IP 115.♡.13.174
06-19
2025-06-19 10:04:17
·
우원식 몇 분만 더 지체했다면, 707은 단전하고 장악했을겁니다. 그가 잘한게 아니라 우원히 결과에 도달했을뿐
내인생의로또
IP 183.♡.21.69
06-19
2025-06-19 10:04:36
·
박범계의원은 아닙니다. 박은정의원을 법사위원장에 앉히는게 나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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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넘어가 주지만 이것만은 용납이 안됩니다
ㅠㅠ 서영교의원님이 답이였나요?
법무부장관때 속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박병석이 저희 옆동네 다선의원이었습니다
국회의장때 짜증이 났습니다.
법사위원장으로는 절대
저희 지역구 의원 쓰지마세요
그런 고위직 할 능력자들은 아닌듯합니다
법사위원장 좋은 후보분들 많습니다
강한 민주당 잘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대전 왜.......다들 애만 착혀....에요. ㅠㅠ (대전출신임)
개혁해야 하는 판에 이낙연이 당대표 된 꼴과 뭐가 다른가요?
김용민을 앉혔어야 할 자리에 박범계라니!! 말이 되나요?
이래서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하는 인사들은 임명되면 안된다는 거에요.
개혁은 단번에 해야 합니다.
이렇게 시간 질질 끌면 틈 봐서 민주당 와해되는 것도 한순간이에요.
벌써부터 정청래 박찬대로 갈라치기 들어오는 판인데
기득권들은 절대 자신들의 권한을 잃는 것을 용납하지 않아요.
아주 중요한 시기에 법무부장관 앉혀놨더니
뭐했는지 알고나 있는지 ...
답답하군요..
당시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신다면
한번 찾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계엄과 탄핵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결과만 보지말고
우원식 의장 선출 과정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그걸 다시 생각해 보라는 이야기입니다
총선 때 당원들에 표 달라면서 당원 뜻을 받들겠다던
의원들이 당선되자마자
당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던 추미애 대신
우원식을 뽑았습니다
그 영향으로 지지율을 급락했고
이재명 대표가 직접 나서서 천막 치고 토론회 열고
당원들의 뜻을 받아들여
국회의장,당대표 선출에 당원 비율 반영을 도입했습니다
그런데 또 김병기 의원이 당선되자마자
당원 뜻에 거스르는
그것을 넘어 사법 개혁을 막을 인물로
강력하게 의심되는 박범계를 법사위원장으로 앉힌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게 다른 예인가요?
이른 아침에 이렇게 긴 글을 써야할 정도로 이게 설명해야되는 내용인가 싶습니다
당시 당원들의 분노가 엄청났고 지금처럼 게시판을 뒤덮을 정도였는데 말이죠
그때 제가 딴세상에 살았던건가요?
게시판 의견이라느니
추미애가 “조금” 더 우세 했다느니
그건 그 당시를 기억하지 못하시는거구요
최소한 당시 여론 조사라도
한번 찾아보는 성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의 개혁에 대해 우원식이 협의 해오라느니,
중요한 시기에 개헌을 꺼내서 두들겨 맞은 것 등은 직접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우원식의장이 결과론적으로는 탄핵정국에서 잘 했다고 하지만 그가 국회의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면
민주당이 당원의 뜻을 얼마나 개무시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결과론적인건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결과가 나와야 비로소 평가가 가능하죠.
이 말은, 결과가 나오기전까지는 예측할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최소한 예측이 가능한 사람을 앉혀놔야 당원들이나 국민들도 안심할거 아닙니까.
정청래의원 보세요. 당원이 뭘 원하는지, 지금 뭘 해야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행동했고
당원들이나 지지자들도 그런 인물인 줄 알고 지지했습니다.
그런데 박범계요? 그 사람이 지난 문정권에서 법무부장관하면서 한 일련의 행동들을 보면
그는 법사위원장 자리에 앉혀놔도 식물일게 뻔하고, 협치운운하며 국짐 눈치나 보는 쫄보가 될게 분명해 보이니까 반대하죠.
우원식을 뽑아서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냐 라는 질문에 대해선, 전 여전히 결과적으로 ' 잘한 선택이었다' 국회의원들이 잘 선댁했다 이렇게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원식을 뽑아서 어떻게 되었냐
1. 당원들이 들고 일어났고
2. 지지율 급락했으며
3. 이재명 대표가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토론회까지 열고
4. 당원 주권 향상을 위해 의장, 원내 대표 선거에 당원 비율 도입
이걸 이야기하는데 왜 자꾸 엉뚱한 이야기를 하세요
그렇기에 지금과 그때가 닿아있다는건데
혼자 자꾸 딴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솔직히 이건 당내 문제에 관심 많은 사람이면 누구나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당원들의 의사의 총합을 따르는 것만이 정의입니까 ? 그럼 그냥 원내대표 선출, 정책수립이고 뭐고 그냥 모두 다 당원 100% 선거로 하면 되겠네요. 저 일이 있고 나서 원내대표 선출에서 당원 의견을 20% 반영하기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0%는 여전히 국회의원이 가져가고, 20%만 반영을 한 것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대의민주주의가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 당원의 의견과 대의민주주의로 선출된 대표의 의견이 대립할 수 있는 제도가 지금의 제도입니다. 계시판이나 당원 대다수의 주도적인 의견의 반드시 정의이고 올바른 판단이라는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그러다 망한 당이 국민의 힘입니다.
특히, 국가의 다양한 소리를 모두 다 담아야 하는 집권 여당이 된 지금의 시점에서, 민주당 개별 당원의 주장의 총합이 정책과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만 한다고 압박을 가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매우 의문입니다.
우원식의 역할에 대해서 제가 이야기했습니까?
잘 했냐 못 했냐 지금 따져요?
대의 민주주가 우리가 뽑아놨으니 니들 맘대로 하라는게 대의 민주주의입니까?
여론 조사 결과를 보여줘도 게시판이 어쩌고 저쩌고
아니 그럼 박범계는 법무부장관 때 합당한 역할을 했습니까?
그래서 대의 민주주의니까 박범계 뽑아도 입 다물고 있으라는건가요 뭔가요 대체?
당원들 뜻 받들겠다는 사람들이 당선 되지마자
당원 뜻 거스르는 결정을 하고
얼마나 큰 문제가 터지고 그걸 대표가 수습하고
지금 이재명 없는데 그거 당내에서 감당 가능합니까?
권력 공백 상태에서 그거 누가 감당합니까?
답답한 소리 좀 하지마세요
논점을 다시 이야기해줘도
“아니 그래도 우원식이 잘해서 탄핵 됐잖아?”
그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는데 이거 뭐 하자는겁니까?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라는 의심스러운 여론조사 숫자로 개인적 의사판단을 당원 전체의 진짜 의견이라고 호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암튼 박범계도 법무부장관때 무능력의 극치를 보여줬으니 법사위원장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론 조사도 안 찾아봐
당시 분위기가 어떤지도 몰라
그 사건 이후로 어떤 문제가 터졌고
당내에서 어떻게 처리를 해줬는지도 몰라
이게 별 일이 아닌 게시판에서 난리난 수준이면
이재명 대표는 왜 천막치고 당원들 불러서 토론합니까?
대의 민주주의인데 뭐하러 당원 비율 도입합니까?
별 일도 아닌 게시판에서 떠드는 수준이면?
추미애가 실패했다
여론조사 꽃 여론조사 믿을 수 있냐
이거 어느 쪽에서 하는 말이죠?
믿을 수 없는 여론조사에 휘둘려서 이재명 대표는
그렇게 수습하고 다닌 꼴이에요?
박범계의 법사위원장 선임을 막아야 하는 것에는 의견을 일치하고 있으니깐요...
암튼 저는 여론조사 꽃이든 뭐든 안 믿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직접 민주주의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나라 정치현황에서 표본을 모으기도 힘들고 전화받는 사람만 받는 왜곡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여론조사 방식은 더 이상 유효하거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도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동지인 인물을 지지해야 하고 지금 필요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동지가 누구인지 확인하는 검증입니다. 여론조사 결과는 이런 선명성을 확보할 수 없다고 보여지네요.
박범계, 추미애, 정청래 등은 이재명 대통령의 동지로 볼 수 없지요.
그쵸 그렇게 생각하는 당원도 있구나 당연히
생각하고 삽니다
여론 조사도 거짓이다
사전 투표는 조작이다
문재인 금괴 몇톤에 종북 빨갱이다
이재명이 대장동으로 엄청 해쳐먹았다더라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삽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지지자들이 동지가 되어주지 않았습니다. 한미 FTA의 유리한 협상 등등에 눈 막고 귀막았죠. 운동권 출신의 유력인사들의 권력욕과 여론조작에 지지자들이 휘둘렸다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의 동지가 되어야 합니다. 인기투표 따윈 필요없습니다~
국짐스럽게 자리욕심만 내는 인간이 아니길.....
기대해봅니다...
이번에 내려놓으면 다음엔 기회가 올지도 모릅니다..
이번에 욕심내서 앉으면 그게 진짜 민주당 내의 역풍입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정청래만큼만 추진력있게 밀고 나가실분이 앉으셔야하는 자리인거같아요
박은정의원을 법사위원장에 앉히는게 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