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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공지능(AI) 분야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2030년까지 총 13조 500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18일 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오후 세종에서 열린 국정기획위원회 경제2분과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약 이행 계획을 보고했다.
중기부는 AI·딥테크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기업) 육성을 위해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가칭)를 추진한다. 기업 규모별로 분절적으로 지원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유망 기업에 성장 단계별로 집중 투자하는 전용 프로그램을 도입한다는 게 골자다.
프로젝트는 스타트업 펀드, 스케일업 펀드, 유니콘 펀드, 해외진출 펀드 등 4가지로 구성한다. 전체 펀드 규모는 연간 2조 7000억원씩 5년간 총 13조 5000억원 조성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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