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아시는 로스트메모리즈 1편과 비슷하게..
이번 2편은 12.3 계엄이 성공하고 10년뒤를 다루는 내용입죠.
유력한 민주인사들은 다 잡혀가거나 살해당하고,
검찰과 판사가 세상의 왕이 되서 무소불위의 권한을 누리고 있고 민생의 삶은 피폐해질대로 피폐해진 디스토피아세계..
재산이 한 7억정도 있던 어떤 검사 아들과 가장 친하게 지내던 주인공은 자신도 부족함없이 살고 있었지만 어느날 여왕을 우연히 접견하고선 뭔가 세상이 잘못되고 있는 걸 감지합니다.
그러던 중! 충격적 진실을 알게되는데..
사실 12.3 계엄은 실패할 운명이었으나 이를 바꾸기위해 암흑세력은 타임머신을 만들어 과거로 돌아가 당시 부족한 부분을 보완..계엄을 성공시켰던 것!
결국 사실을 알게된 주인공이 다시 타임머신을 이용해 역사를 다시 바꾸는 데 성공하죠.
그렇게 영화의 마지막 장면쯤 주인공은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본래시간대로 돌아오려하지만 타임머신 고장으로 2025년 6월 4일로 떨어지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웬 넓은 광장 한복판인데..사람들이 새로운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주인공은 미소를 지으며 끝을 맺는 겁니다. ㅎㅎ
천만관객 확정 땅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