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연기 에서 부터 뭔가한 느낌이 계속 드는군요 박범계가 누군가요?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한테 굴욕적으로 굴복한 양반입니다 현재 유력한 숨어있는 수박중에 하나일지도 모를일인데 뭔가 쎄한 느낌이 듭니다
전 민주당한테 뭐라 하기 싫습니다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입장에서 초반에는 무조건 개혁을 밀어부쳐야 한다는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 민주당은 갑자기 뭔가 속도조절 느낌이 강합니다
박범계가 눈치빠르게 과거 이재명 대표쪽에 붙었긴 했지만 과거 전력이 있긴 하죠...
그래도 강약약강의 성정이라 현재 민주당이 강하기 때문에 수박의 면모를 보이진 않지 않을까 위안해 봅니다.
상법개정 얼마나 빠르게 처리하나 지켜보렵니다.
꼭 3선이상이 아니면 박은정 의원이 딱인데요?
아니면 서영교 의원 있잖아요.. 설마 본인이 고사하나요?
추미애 의원은 이제 뭐 그런거 할만한 짬밥은 아니죠
권한인걸로 압니다
조금만 커뮤니티 들여다봐도 국민들의 의지를 인지할턴데 매번 참견하게 하니 급 우울해짐.
박범계 : 법무장관할때 숨만쉬신분.
윤호중 : 법사위 국짐에 넘겨주신분.
그시절 민주당은 진심 무능하고 비겁했음.
심지어 정권도 넘겨주고.
5년은 생각보다 짧아요.
그리고 5년 전체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죠.
초반에 대부분의 일이 진행됩니다.
도대체 누구 추천인지 잡아내고 싶네요..쳐돌았나
이 중요한 시기에 이자가 되어선 결코 안됩니다!
형이 낄 자리는 아니에요....
ㅠㅠ
협치? 속도조절?? 이런 향만 느껴져도 투쟁 들어갈겁니다.. 어떻게 찾은 정권이고 기회인데 이 양반들이..
처리못한 거 이번에는 되나 했는데....
또 막힐건가 보네요.
정도를 몰라요 이 사람은요.
자신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사람들이 모를 것 같아요?
정말 정청래처럼 할 거 아니면 절대 반대입니다.
개혁과는 거리가 아주 멀다는걸 지지자들이 다 알고있습니다.
두번 당할수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