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는 동치미 맛을 강하게 하려는 나머지 육향을 줄이다 못해 너무 달착지근하게 만들었고, 제 추측이지만 대량생산된 육수로 추정됩니다.
면도 직접 뽑은게 아닌 풀어서 삶는 대량생산품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었죠.
차라리 김밥천국이나 분식집에서 싸게 먹으면 덜 억울하지, 진짜 오랜만에 꽝 뽑았습니다.
하루지나하루
IP 175.♡.217.127
06-18
2025-06-18 17: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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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이런게 나오겠어요.
joonhees
IP 211.♡.22.163
06-18
2025-06-18 17: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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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평장원 평양냉면 12,000원입니다. 가성비 평냉~ 이집이 또 특이한게.. 24시간 영업입니다. 새벽이라도 냉면 땡길 때 언제든지 방문 가능 새벽에 만약 먹고 싶은일이 발생한다면... 극강가성비 ^^
미디르
IP 59.♡.105.35
06-18
2025-06-18 17: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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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먹는다면, 해먹는게 나은거죠. ㅎㅎ
갤러리김
IP 14.♡.234.124
06-18
2025-06-18 17: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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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냉면도 만원이던데요 ㄷㄷ 칡냉면은 면도 육수도 다 공장제 아닌가;;
아임아이언맨
IP 106.♡.11.80
06-18
2025-06-18 17: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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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대학때 학교 근처 단골 삼겹살집에서 2500원에 먹던 냉면이 생각나네요. 그릇에 산처럼 쌓아서 양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주셨었는데... 장사가 잘되니 건물주가 좇아냈었던... 사장님 어디서 잘 지내고 계시려나~
프린스오마르
IP 222.♡.106.228
06-18
2025-06-18 18: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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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제 냉면 아니고 직접 육수 내고 면 뽑는 전문점은 6천원은 굉장히 오래된 이야기일 겁니다. 전문점 냉면은 재료와 맛에 따라 1~1.5만원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OLIVER
IP 140.♡.29.3
06-18
2025-06-18 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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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원짜리 분식집 공장육수 공장면 냉면부터, 1.6만원 평냉까지 모든 냉면을 골고루 다 좋아하는 냉면덕후입니다. 근처 식당 육쌈이나 평냉집도 가긴 하지만, 예전엔 5번 갈거 이젠 두세번만 가고 평소에는 계란 삶고 무채 썰어서 쟁여놓고 알리 쿠팡에서 10개들이 1만원 내외에 구입한 냉면이랑 같이 먹습니다.....
중간보스
IP 203.♡.44.185
06-18
2025-06-18 18: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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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입니다. 냉면값 12000원 입니다. 감사하빈다.
마약김밥
IP 223.♡.225.238
06-18
2025-06-18 18: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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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골목냉면 가성비 굿입니다. 입맛이 저렴하다고 해도 좋습니다.
형
IP 223.♡.87.239
06-18
2025-06-18 18: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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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유명 콩국수집 15000원입니다…
마레마르
IP 117.♡.4.81
06-18
2025-06-18 18: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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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싸게 시켜 먹는 1인입니다. 굳이 비싼돈 주고 사먹을 필요가 없어서요
('_')
IP 1.♡.68.48
06-18
2025-06-18 18: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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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와 보시면 음식 물가 살벌합니다.
azsedo
IP 221.♡.202.189
06-18
2025-06-18 18: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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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제면에 육수 직접 끓이면 최소 만원은 넘어가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desert
IP 39.♡.231.115
06-18
2025-06-18 19: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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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을밀대 16000원 엊그제 다녀왔습니다
마리아느
IP 112.♡.75.114
06-19
2025-06-19 01: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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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터넷에서 주문해서 먹고있네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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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하니 '콩국수 10,000원' 이라고 쓰인걸 보고..
음.. 하다 돌아섰습니다. ㅠㅠ
6천원에 팔던 냉면집들은 8천원이 되었더라고요
저는 여름에 냉면만 먹는 사람입니다 ㅎㅎ
청수는 지난번에 물냉면으로 15개 주문해서 잘 먹고 있습니다. 비빔도 있는데 비빔은 다대기 만들다가 만것 같아서 권해드리기 어렵습니다.
밖에서 못먹겠어요. 게다가 아무데나 가면 꽝 뽑습니다.
저는 얼마전에 소고기 전문점에서 냉면 시켰는데, 한그릇에 12,000원, 사리추가 6,000원이었습니다. 그럼 제값을 하느냐? 아니었습니다.
육수는 동치미 맛을 강하게 하려는 나머지 육향을 줄이다 못해 너무 달착지근하게 만들었고, 제 추측이지만 대량생산된 육수로 추정됩니다.
면도 직접 뽑은게 아닌 풀어서 삶는 대량생산품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었죠.
차라리 김밥천국이나 분식집에서 싸게 먹으면 덜 억울하지, 진짜 오랜만에 꽝 뽑았습니다.
이집이 또 특이한게.. 24시간 영업입니다. 새벽이라도 냉면 땡길 때 언제든지 방문 가능
새벽에 만약 먹고 싶은일이 발생한다면... 극강가성비 ^^
그릇에 산처럼 쌓아서 양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주셨었는데...
장사가 잘되니 건물주가 좇아냈었던...
사장님 어디서 잘 지내고 계시려나~
전문점 냉면은 재료와 맛에 따라 1~1.5만원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근처 식당 육쌈이나 평냉집도 가긴 하지만, 예전엔 5번 갈거 이젠 두세번만 가고 평소에는 계란 삶고 무채 썰어서 쟁여놓고 알리 쿠팡에서 10개들이 1만원 내외에 구입한 냉면이랑 같이 먹습니다.....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