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전
인구소멸 지역 포함 비수도권 '추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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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8일 추가경정예산(추경)에 편성되는
민생회복지원금은
일단 전 국민에 지급하되
취약계층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정 정책협의회 뒤
"모든 국민에게 민생 지원금이 보편 지원돼야 한다는
여당의 입장을
정부도 그대로 받아
보편 지원 원칙으로 설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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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설계한 이른바 '혼합형' 민생지원금은
일단 전 국민에게 15만원씩 지급하되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상위 10%를 제외한
나머지에게 10만원씩 추가 지급하는 개념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차상위·한부모 가정엔 15만원,
기초생활 수급자는 25만원을 선별 지급한다는 구상이 흘러나온다.
이렇게 되면
일반국민은 총 25만원,
차상위계층은 40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50만원을 각각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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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비슷하게...
간다....는요??
자칭 애국보수분들
수령거부 하시면 됩니다.
너는 받을래? 안 받을래?로 투표하면 콘크리트도 뭣도 없죠 ㅎㅎ
소득 상위 10% 제외는 아직 정부 공식 발표가 아닙니다.
자세히 보시면 "알려졌다"로 끝나는 전형적인 뇌피셜 수법입니다. 본문 수정해 주세요.
이거 지금 누가 유출했는지 색출 중이고 행안부 감찰 들어갈 정도로 심각한 사안입니다.
정부 공식 발표는 19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서 나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며칠 전에 유출된 상위 10% 갈라치기 문건은 당정 협의하기 전에 누군가 흘리면서 갈라치기를 한 것입니다.
이거 때문에 클리앙에서도 며칠 전에 주고도 욕먹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었고요.
누가 무슨 목적으로 그런 짓을 했는지 반드시 색출해야 합니다.
행안부 감찰 기사 참고하세요.
https://v.daum.net/v/2025061815371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