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연히 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미국과 서방과의 관계 유지를 기본적으로 깔고
그 다음 중국 러시아 북한에게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는게 이상적으로 보거든요.
아무리 중국이 인구 자원빨에 ai등 it강국으로 발전하고 있다 한들 미국 서방과 기본적으로 존재하는 관계를 등한시 할수 없습니다.
나토 참석한다고 당장 중국 러시아 등과 관계 틀어질 일도 없구요. 나토 참석하면서 최소 동향이라도 살피고 오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가 애초에 갈 필요가 없는 곳인데 전임자가 헛짓거리를 해놔서 그런 거죠
오히려 참석안하고 그 안에서 일어난 회담내용을 알아내기 위해 타국에 굽신거리는것보다야 훨 낫지 않을까요?
국익을 생각해서 움직이면 됩니다.
그때는 틀렸고 지금은 맞다고 봅니다.
트럼프라는 한 인간의 기괴한 행동일뿐...미국이 동맹없이 언제까지 혼자 독야청청 할수는 없습니다.
결국 미국은 나토에 남을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게 또 실리적이구요....
잠시 미친척하고 나갈수는 있어도 영구히는 아닙니다.
대통령이 결정하는데...
기본적으로 미국 서방과 기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그리고 동향 살피기 위해 참석하는게 오히려 이득일수도 있습니다.
전 정부가 싼 똥을 굳이 들춰가며 치울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원래도 참석 안했던 곳이구요.
국방 시장 겨냥하고 참석해서 한국산 무기체계 수출 가능성 높아지면 무조건 좋습니다
현재 유럽은 미국의 요구, 러시아 위협때문에 재무장 추진해야하고 많은 국방 지출이 예정되어있습니다
다만, 유럽은 무기 조달을 유럽내 국가에서 조달하려는 움직임이 강하기 때문에 시장 뚫기가 어려운데 좋은 가격, 조기 인도, 양호한 사후지원까지 보장되는 한국 무기 장점이 부각되어 나토 국가에 비집고 들어갈 틈만 열어고 대성공이죠
러시아 중국은 또 다른 접근으로 협력해야할 대상이라 굳이 부정적으로 볼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든 병력을 파견하라는 것이었지요.
유럽은 무기가 없고, 미국은 병력 파견하기 싫고...
만만한 게 홍어*이라고 그런 놈이 아시아에 한 놈 있었으니 그 놈 불러.
해서 윤석렬이는 헤벌레하면서 갔고
그 결과 홍장원이 수십 명 이끌고 우크라이나에 갔다왔지요.
한국이 나토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나토는 유럽과 미국의 군사동맹이고 주적은 러시아입니다.
갈 이유가 없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조차도 청구서 내미는 틈에 끼어서 잘못하면 원한살일밖에 없죠.
전후에 우리가 우크라이나에 청구서 내밀거 아니면 유엔군이나 테러리스트 대응 외엔 제국간 전쟁에는 가능하면 거리를 두고 싶네요.
사실... 똥치우러 가긴해야할겁니다
폴란드 무기 판매중이고 앞으로 유럽지역 무기 판매를 위해서
체코에 원자력도 팔고 있고
앞으로 유럽과 할일을 위해서도 가는것이 좋을듯.
나토 가입은 결국 중국/러시아와 적이 되겠다는 이야긴데
어쩔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가능한 피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은 어느 한편을 들지말고 애매한 입장을 유지할 수 있을 때 까진 유지해야한다고 봅니다.
미국이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니네 중국/러시아와 적대 관계라고 공표하지 않으면 가만 두지 않겠어 라고 선언하기 전엔 나토 가입 반대입니다.
거기에 한국이 왜 갑니까?
지금 러시아에 밀린 유럽이 군인이 부족해지니까
한국군 데려다가 총알받이 하라고 부르는 자린데
거길 왜 갑니까?
한국의 디폴트값은 친서방 친미이긴한데 지난 3년간 경제적 타격과 견줄만한 성과가 나토에서 있었습니까? 이거에 답하지 못한다면 가면 안됩니다